지난 3월 25일은 크리스찬들에게 가장 큰 축일인 부활절이었다.
예수의 부활이 단지 크리스찬들만의 기쁨일까?
해마다 부활절에 불교계에서도 축하메세지를 보냈고, 부처님 오신날에는 크리스찬 쪽에서도 비슷한 축하메세지를 보냈었다.
예쁜
부활절 달걀을 만들어 보았어요. 맛있게 드시면서
생각에 잠겨보세요. 녜?
부활절 달걀
하나 드세요.
부활절이 되면 크리스찬들은
예쁜 색깔로 물들여 기쁜 소식을 담은 달걀을 주고받는 풍습이 있다.
달걀에서 병아리가 탄생하는 새 생명을 뜻하기에
... 달걀의 딱딱한 겉껍질에서 느끼는 이미지는 예수가 묻혔던 돌무덤을 암시한다고 보아진다. 예수의 부활은 바로 칠흑같이 어두운 긴밤의 돌처럼 굳어진 우리마음에.. 아침햇살을 받아
밝아진 마음처럼 새생명의 탄생을 알리는 생명의
메시지다. 이러한 의미에 부활을 축하하는 입장은 우리의 모든 삶 속에.. 그리고 모든 피조물들에게 새로운 희망이며 기쁨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원본자료를 참조해 주세요.
◈ 원본자료
: 4월호
월보 부활절 달걀/평형침법소개 --▶ 바로가기
◈ 불교와
크리스챤의 공동분모 자료-- ▶바로가기
◈현대인의
건강명상 : 냉기제거와 발목펌프운동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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