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지군요. 요즘 감기에 자주 걸리지는
않으신지요. 오염된 공기 속에 지내시거나
예전에 오염된 환경에서 지내시는 동안 폐에
분진이 쌓여 나타난 후유증일지도 모릅니다. 실내공기오염은
벤젠(benzene), 포름알데히드(Formaldehyde),
트리클로로에틸렌(TCE)등 휘발성 물질과 산소부족
현상이 많다고 합니다.
공기가 탁하면 세포의 기능이 저하되고
각 기관이나 장기의 기능이 저하되어 두뇌기능과
면역력이
크게 저하됩니다.
실내공기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
신선한
공기가 몸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신선한 공기란? 공기중에 산소가 21%
이상 되어야 하고, 각종 유해물질이 적고,
숲속의 공기처럼 피톤치드(나무 향의 일종)나
음이온이 많은 공기를 말한다.
신선한
공기는 몸에 좋아 들이나 산에 나가면~ 누구나
숨을 크게 들이쉬고, 공기가 나쁜 도시에서는
숨을 작게 쉬는 것처럼 우리의 세포도 공기의
질에 따라 펴기도하고 움츠려 들기도 한다.
주거공간을
신선한 공기로 채우려면~
1.
환기를 자주한다. 하루에 두 번 이상
창문을 모두 열어 실내 공기를 전체적으로
교환한다. 저녁에 잘 때도 보온을 위해
이불을 덮되 창문을 조금 열어 새로운 공기를
계속 유입시키는 편이 보다 건강을 지키는
결과가 된다.

2.
공기정화 식물을 실내에 둔다. 알로에
베라, 국화, 아젤라, 포인세티아, 산세베리아(*사진참조)와
아레카야자 등 공기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화분을 실내에 둔다. 식물들은 광합성을
할 때 잎 뒷면의 기공을 통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물과 산소를 배출하고, 공기 중의
오염 물질은 흡수하여 뿌리로 내려보내 미생물을
이용해 분해시킨다.---자유게시판
참고글(바로가기)
신선한
공기를 채내로 잘 받아들이려면~
-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에서 걷거나 뛰거나 등산하는
유산소운동을 한다.
- 기지개를
자주 켠다.
공부하다가 또는 사무
보다가 용변보러가다가 자주 기지개를
켠다.
- 팔을
벌리는 운동이 폐활량을 늘려주며 산소의
흡수량을 늘려준다.
- 광명
태극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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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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