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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입니다. 장마와
더위의 기승속에서 머리도 찡하고, 숨쉬기조차
어려운 시기입니다. 두통이 계속되면 머리끝(백회
주변으로 4-5곳)을 사혈침으로 자상해서 피가
나도록 해보세요. 좀 수월해집니다.

머리
타박상과 두통
- 머리에 타박을
입은 경험이 있는 사람은 세월이 지난후에 손상된 머리 부위와 관련된 신체
부분의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 이럴 때 머리를 지그시 눌러보면, 어떤 부분은
좀 물렁하고~ 어떤 부분은 골치가 찡하며 울리거나 시원하게 느껴지는 곳이 있다.
- 광명침 사혈요법은
이런 부위를 호박에
침을 주는식으로 자상하여 사혈(瀉血)시켜 준다.-->즉석에서 시원해지는 경우가 많다.
- 심한 경우는 환처를 면도기로
머리를 밀어서 자상한 후 전동부항(附缸)기로
어혈(瘀血)을 배출하고나면, 오래된 만성두통 등이 단 1회로 완치되는 예가 많다.
- 머리사혈은 피가 조금 나오는 방법을 사용하기 보다 대범하게 실시할 필요가 있다.
- 머리와 상하 대칭을 이룬 발을 자극한다. 특히 발목펌프운동은 머리사혈에 순환개선을 반대측 다리에서부터 촉진하는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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