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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14.56.72.169) Visit : 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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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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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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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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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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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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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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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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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a217.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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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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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보2011-8월(피내침과 민중의학/횡격막 복식호흡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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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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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보2011-8월(피내침과 민중의학/횡격막 복식호흡법)
논단 : 피내침과 민중의학
정확히 찾아진 압통점에 피내침을 놓아주면 유침(留針)되는 동안(2, 3일, 혹은 1주) 치료적 자극을 지속해주게 된다. 피내침법은 아프거나 불편한 곳을 무의식중에 긁거나 문질러 주어 문제를 해소하는 경우와 같이 가장 예민한 피부에 자침하여 인체 깊숙이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소박한 민중의학적 치료법이다.
학술편 : 횡격막 복식호흡법
온몸을 맑게 하고, 정신을 고양시키는 호흡은 힘 들이지 않고 쉽게 이루어지는 횡격막 복식 호흡이다.
 불가에서 말하는 깨달음의 돈오(頓悟)나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의 감화에 의해 의화(義化)된 인간상은 특정한 정신적 환경 하에서 호흡의 들고 남과 관련되어 일깨워진다.
 심호흡(특히 횡격막운동)을 통해 창조적 영을 받아들이고 그 영이 심신을 일깨워 주기 때문이다.
 호흡에 의해 들어온 산소 등은 폐포(肺胞)에서 몸과 만나 가스교환을 통해 천기를 받아들이고, 몸에서 쓰고 나온 탄산가스는 다시 대기 중에 방출되어 식물들의 광합성에 이용된다.
 하나의 호흡 싸이클 안에 조물주와 인간, 그리고 생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생명의 춤을 추는 것이다. 하늘과 땅을 수직적으로 이어주는 생명소통이 잘되게 하는 호흡의 정신성과 생명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 것이 바로 횡격막 복식호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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