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No : 378 |
(IP:218.144.22.91) Visit : 231 |
|

|
작성자 |

|
|
광명지기  |
|

|
작성일 |

|
|
2010-08-28 |
|

|
홈페이지 |

|
|
http:// |
|

|
첨부파일 |

|
|
mja204.hwp |
|

|
제 목 |

|
|
월보2010-7월(가슴을 펴라/귀를 빼면 건강이 보인다) |
|

|
내 용 |

|
|
월보2010-7월호 월보
논단 -가슴을 펴라/ 학술편-귀를 빼면 건강이 보인다
논단요약
횡격막의 상하운동이 하늘의 신성(神性)과 땅의 인간을 잇는 가교적인 상하 움직임이라는 사실을 간파하고 몸이 이것을 알아차리도록 하는 것이 호흡의 건강측면이다.
그런데 이는 사회생활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단전호흡이 근원적으로 횡격막 호흡으로부터 힘을 받아 이로부터 모든 장기가 함께 어우러지면서 단(丹*힘의 근원)이 축적되는 것처럼, 우리 사회가 하늘을 공경하고 땅을 사랑하는 마음을 항상 일깨우고, 함께 힘을 모아 가슴을 펴고 인간으로서 제 역할에 충실할 때, 우리의 행복을 위한 숨고르기가 시작된다.
학술편 요약
'귀 빼주기 건강법'의 광명의학적 소견
①귀는 청각 및 시각 등의 감각적 기억을 주관하는 뇌의 측두엽과 기억된 정보들을 꺼내는데 긴요한 뇌 속을 측면에서 연결하는 관문에 해당된다.
또한 두 귀는 뇌와 머리의 두 날개와 같이 균형유지에 긴요한 곳이다.
②귀를 잡아당기면 귓속 고막과 전정기관의 신진대사가 촉진되어 청력이 개선될 수 있으며, 귀 주위의 자극은 안면신경, 삼차신경이 자극되어 표정관리가 쉬워지므로 미용효과가 있다.
③귀를 잡아 당겨주면 경락학적으로 귀를 좋게 하는 귀 주위를 돌고있는 삼초경과 그 외측 담경의 기혈순환이 촉진된다. .
④귓속 고막과 전정기관 등에도 신진대사가 촉진 될 수 있으며, 내이공(內耳孔)을 따라 뻗어 나온 안면신경을 일깨울 수 있다.
첨부파일 한글 97문서 참조 |
|
|
* 본 자료의 무단 복제복사를 금함. 비영리 목적인 경우 사전동의를 구하십시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