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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294 |
(IP:222.111.172.236) Visit : 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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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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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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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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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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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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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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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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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a169.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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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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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보2007-8월(도가적 건강법/호흡법의 인체공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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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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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8월 월보입니다.
논단은 도가적 건강법/ 학술편은 호흡법의 인체공학을 다루었습니다.
논단에서 - - -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건강에 관한 수많은 이론과 단체들이 있다.
그런데 이들이 지향하는 목적이나 방법을 살펴보면 가시적인 건강이나 미용 등 1차적인 목표의식에 너무나 집착한 나머지 참된 건강과는 오히려 멀어지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이에 도가적인 입장에서 건강에 대해 살펴보면서 보다 자유롭고 온전하며 영속적인 자연건강관(Wellbeing)을 생각해 본다.
천지만물과 자연에 있어서 인간(人)은 땅(地)을 따르고, 땅(地)은 하늘(天)을 따르며, 하늘(天)은 도(道)를 따르며, 도(道)는 자연(自然)을 따른다(人法地 地法天 天法道 道法自然)고 하여, 자연의 포용성과 궁극성을 말하며, 만물을 낳고 낳은 생명의 원천이 바로 자연(自然)임을 말하고 있다(生生不已).
이러한 도와 자연의 순환 속에서의 인간이란? 만물의 영장이라고도 하지 않고, 인체만을 가리켜 소우주라고 드러내어 말하지도 않으며 인간도 그저 자연의 일부로 본다.
학술편 --- 깊은 호흡이나 명상은 대체로 복식호흡에서 쉽게 나타난다. 복식호흡이 잘 되지 않는 경우는 대부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정신쇠약자에게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들은 주로 흉상부의 호흡으로 겨우 생명을 연장해가는 듯한 인상을 준다.
이들에게 깊은 복식호흡을 하라고 하면 흉부와 복부가 서로 교대로 부풀어지는 호흡양상을 보이기도 한데, 장기간 스트레스로 인한 부적절한 흉식호흡으로 인하여 체성변화를 가져오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흉부와 복부가 동시에 커지는 흡식이 유지되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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