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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168.126.67.183) Visit : 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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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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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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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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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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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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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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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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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a168.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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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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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보2007-7월(자연주의건강법/장마철의 건강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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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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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광명월보 논단은 자연주의건강법을 다루었고 학술편에서는 장마철의 건강관리에 대해 다루었다.
논단요약 -
서양의 질병을 의미하는 dis-ease(병-안 편안함)도 편안함이라는 ease(편안)에 반대를 뜻하는 접두어 dis(반대)를 붙여두었다.
어원적 유추에서처럼 자연에 맡기어 순응하는 길을 찾아 노력하도록 돕는 것이 질병을 치료하는 자연건강법이며, 가장 무리가 없는 자연치유 비법인 것이다.
자연건강법은 자연생명에 대한 경외심(敬畏心)으로부터 시작된다.
자연에서 벗어난 생활이 곧 병이며, 병이 생겼으면 병이 왜 생겼는가를 되돌아보고 생활습관을 올바르게 수정해야 치료가 된다는 것이다.
학술편 요약-
몸 속의 습기가 양기(陽氣)를 잃고 습사(濕邪)로 변하면, 몸이 무겁고 근육이 늘어져 힘이 없으며, 두통과 함께 소화력이 떨어진다. 이런 상태를 '중습(中濕)'이라 한다.
장마철 건강관리는 몸 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것으로 적절한 운동과 땀 방출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실내에서는 발목펌프 운동과 오체투지(五體投地) 절하기도 좋고, 오장육부에 쌓인 습사는 제중구로 다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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