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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거기 누구 신가요? 아 녜..
뭘 원하신지요?" 고타법으로 머리(백회)를 두드렸을
때 뇌의 반응입니다.
정수리나
머리의
봉합선 부근을 적절히 자극하면 온몸을 통제하는
뇌가 께어납니다. 일상생활 중에서도~
-
뭘 말하려다
생각이 나지 않으면 뒷머리를
긁게 되고,
- 하고자하는 말이 잘되지
않을 때는 무의식 중에 이마에 손을 대며,
-
옛기억을 회상할 때는
시선을 좌측으로 돌리게 되며,
- 못
볼 상황에 졸지에 당면하게 되면 고개를
설래설래 흔듭니다.
- 뇌가
피곤하거나 무료해지면 입을 크게 벌리며
하품을 하여,
- 가끔씩
심호흡이나 한숨을 쉬어 뇌에 산소공급량을
늘려 줍니다.
☞
복식호흡으로 횡격막이 상하로 많이 움직이면,
폐활량이 많아지고, 오장육부도 활기를 얻게
되며 뇌가 맑아지게 됩니다.
호흡과
횡격막

- 한편,
횡격막을 상하로 크게 움직이는 심호흡은~
호흡에 따라 간과 신장의 위치도 상하로 움직인다.
특히 심호흡에 따라 신장과 방광을 연결한 수뇨관의 당김과
이완은 마치 낚시줄의 당김과 같다.
- 후두골과
선골 미골의 상하 대응성 굴곡-신전운동은 뇌를
맑게 해주는 뇌척수액의 순환펌프역할을
한다.
광명의학
관련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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