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빛과세상 광명사 및 광명자연건강학회를 아껴주시는 독자 여러분,
지난해의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큰 안타까움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새 해, 새 날은 새로운 기대와 새로운 희망으로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몸서리치던 긴 밤도 동녘이 밝아지면 평안 속에 잠기고,
고난을 통한 자기 정화의 새 마음이 가슴 속에서 움터나
빛처럼 밝아진 눈으로 세상을 바로 보게 되지요.
어두움은 결코 빛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밝아오는 새벽은 정녕 ‘생명의 거듭남이요 희망의 씨앗’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기축년 한 해도 여러분 가정에 기쁨과 평화와 건강이 내내 충만하시기를
우정 어린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 학회장 sun seed 박선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