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소개| 게시판| 자료| 동영상| 갤러리| 체험| 약도

광명쇼핑몰

광명의학

광명의학적처방

광명의학성과

광명자연건강회

괄사요법

벌침(봉독) 요법

사상체질 요법

새로운 자연건강법

이침(귀침)요법

안와침법

SUN 건강메일

생태요법

정신요법

크리스찬 禪

두개골 지압

감기

간장병

갑상선질환

견비통(肩臂痛)

광명뜸법

눈병

동사 익수

두통과 뇌기능 향상

무좀

무릎관절/ 키성장

부인과

비만증

소아과

소화기(급체)

수험생의 건강

심장병

안면신경마비

이비인후과

중풍

척추측만증

축농증

치매

탈모증

폐질환

횡격막 호흡법

동상 동사자

아로마 테라피

생활참선

발목펌프

요통

당뇨

EFT 정신-신체요법

현재위치 : Home> 생활참선
눈병 (6) 폐질환 (6) 당뇨 (17) 심장병 (6)
간장병 (3) 비만증 (4) 요통 (7) 탈모증 (4)
중풍 (6) 감기 (2) 치매 (6) 무좀 (1)
소아과 (4) 발목펌프 (8) 부인과 (4) 무릎관절/ 키성장 (5)
척추측만증 (5) 이비인후과 (3) 안면신경마비 (4) 두통과 뇌기능 향상 (3)
견비통(肩臂痛) (10) 동사 익수 (5) 생태요법 (15) 정신요법 (17)
생활참선 (17) SUN 건강메일 (19) 크리스찬 禪 (10) 두개골 지압 (6)
사상체질 요법 (7) 축농증 (3) 소화기(급체) (3) 광명뜸법 (5)
수험생의 건강 (2) 아로마 테라피 (2) 새로운 자연건강법 (1) 이침(귀침)요법 (4)
괄사요법 (2) 벌침(봉독) 요법 (5) 횡격막 호흡법 (1) 갑상선질환 (4)
안와침법 (2) 동상 동사자 (1) EFT 정신-신체요법 (4)

제    목

절하며 수행하기..

2007/12/20

내    용

제목 없음

절하며 수행하기..

어느 일요일 오후 강남에 있는 어떤서점에서 책을 고르다가 {절을 기(氣)차게 잘하는 법}이라는 책을 샀다.
평소 크리스찬이면서도 겸손과 건강, 자기봉헌의 마음으로108배를 해오던 필자는 그 책을 앉은 자리에서 일독하면서 내가 행하는 절법과 비교해 보았다.
저자 청견 스님은 사고로 인해 심신이 거의 망가진 상태에서 여러 수행법을 실천하였으며 마침내는 절하기를 통해 심신의 건강을 회복한 자신의 체험을 잘 소개하고 있어 고마운 마음으로 재차 삼차 잘 읽어 가고 있다.

여기서는 필자가 실천하고 있는 절하기에 대한 내용을 청견 스님의 조언과 광명의학적 견해를 덧붙여 언급하기로 한다.


1
. 건강 측면에서 보는 절하기

움직임이 없는 몸은 생명적이라 말 할 수 없다.
몸을 움직이지 않고 방치해두면 육체는 점차 기능이 떨어지고 정신까지도 활동성이 약화되어 쇠약해 진다. 예컨대 몸의 일부분을 고정시켜두면 그 부분은 48시간이 지나면 굳어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좁은 공간에서 긴장하며 일하게 되는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대체로 운동이 부족하여 심장기능이 저하되기 쉽고, 혈관의 탄력성이나 근 기능, 그리고 폐활량 및 폐 기능이 저하되어 노화가 촉진되고 저항력 감소되며 중년이후 비만이나 성인병 등이 나타나기 쉽다.

한편 절을 생활화하고 있는 분들을 보면 몸이 호리 호리하고 턱이 당겨져 의지가 굳어 보이며, 눈에서는 부드러운 광채가 나는 분위기를 자주 느낀다.
필자도 절을 시작하면서 얼마 안되어 체중이 7kg이나 줄어 예전에 입던 바지들을 입기 곤란하기도 하지만 하체가 단련되고 심폐기능이 강화되었고 체형이 잘 가꾸어져 만족스럽다.


절하는 동작은 정체요법의 하체 굴신운동에 상체 굴곡 및 신전운동 그리고 폐활량 증대까지를 포함한 잘 짜여진 전신적 교정운동이라 생각된다. 필자는 절하기를 처음에는 33회 50회씩 하다가 얼마 안되어 108회를 채우고, 이를 아침식전과 잠자리에 들기 전에 두 차례 하기도 한다.


아침에 행하는 절에서는 혈액이 온몸에 구석구석 순환되어지고, 장운동과 배변이 촉진되는 것은 바로 느낄 수 있다. 자기 전에 행하는 절에서는 하루동안 쌓였던 피로와 정신적 혼란이 잘 정리되어 수면에 들면 바로 깊은 잠에 빠져들고 상쾌한 기분으로 잠에서 깨어난다.
독자들도 이러한 절하기를 지속하면 피로현상이 줄고 지구력을 향상되며, 근육 뼈 인대가 강해지며 여기에 부가하여 몸의 유연성과 민첩성이 향상되고, 외모가 굳건하게 바로 되며 피부도 아름답게 변화될 것을 확신한다.


2. 나는 절을 이렇게 한다.

조금 큰 방석을 놓고서 방석 뒷끝에서 1족장 정도에서 바로 서 합장하여 준비자세를 취한다.
①준비자세로 부터 두 무릎을 구부려 수직으로 자세를 낮춰 - 기마자세를 지나 - 더 낮춰서 - 발가락을 꺽어세워 무릎을 꿇은 자세가 되게 한다.
②, 숨을 내쉬며~ 상체를 앞으로 전진하며 앞 동작에서 꺽었던 발가락을 펴 왼발바닥 위에 오른발이 반쯤 겹쳐 포개어 놓으면서 ~ 두 손을 바닥에 짚어 네발로 기는 자세가 된다.
③숨을 최대로 내 쉬면서, 앞으로 나갔던 몸을 다시 뒤로 움직이며 두 팔굽이 바닥에 닿게 상체를 완전히 가장 낮춘다.
* 이때의 이상적인 모습 : 두 발뒤꿈치 사이에 엉덩이는 꼭 끼워진 상태 / 상체는 완전히 허벅지와 붙은 상태 / 팔꿈치가 무릎 앞으로 나아가 바닥에 닿고, 이마도 바닥에 닿은 상태 즉 오체투지의 상태 /
* 호흡은 - 날숨 계속, 혹은 날숨 후 정지.
④바닥 위에 붙였던 손바닥을 뒤집어 그대로 올려 손바닥 넓은 면이 어깨와 수평이 되도록 힘주어 펼쳐 준다(호흡은 정지, 혹은 미세한 날숨 계속).

**여기서 "... 나를 온전히 바치나이다... 모든 생명들을 위해 나를 낮추입니다"라고 되뇌인다.
⑤올렸던 손바닥을 천천히 내려 다시 바닥에 붙인후, 손을 짚고 네발 상태로 상체를 일으킨다. 이때 포개어 접었던 발가락은 다시 세워 자연스럽게 꺽어둔다.
⑤'호흡은 들숨으로 전환하면서 상체를 뒤로 당겨 무게 중심을 안전되게 유지하며 바르게 합장하여 당겼던 상체의 탄력을 이용해 곧게 일어나 바로 선다.-1회완성.
필자는 12회를 기준하여 형편에 따라 2차례 3차례 ... 반복한다.
 



*
호흡 조절 :
호흡은 신체와 정신적 상황과 맞아야 한다.
예컨대 몸이 펼쳐지면서 들숨으로 하고, 몸을 굴곡시키면서 날숨으로 한다.
정신상황에서는 들숨은 긴장 또는 준비이며, 날숨은 긴장에서 이완이고 준비에서 실천이나 완성을 함축한다.
이때 혀는 힘주어 입천장에 넓게 착~ 붙이며 코로만 숨을 쉰다.

절하는 동작에서는 합장에서 기마자세까지가 들숨,~ 구부려 절하는 동작이 날숨,~ 다시 일어서는 동작에서 들숨으로 한다. 즉 흡식이 두 번, 호식이 한번인 셈이다(흡흡호!).
그런데 처음 절하는 분들이 이러한 호흡에 맞춰서 하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는 우선 절하는 동작에서만은 날숨이 되도록 맞추고 나머지는 서서히 적응해 나아가도록 한다.


*
숫자 세는 법 :
필자가 하는 방법은 몸을 구부려 절하면서 수를 센다.
도중에 수를 잊으면 십단위에서 부터 다시 시작한다. 예건대 86-7 -?이면, 다시 81회로부터 수세기를 시작한다.


*
무엇을 향해 절을 할까?

절하는 준비자세에서 앞에 놓인 상징물을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불자들은 미소를 머금은 불화나 불상을 모셔서 할 것이나, 크리스찬 수행자는 성화가 좋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가정에서는 단순한 창이나 벽면보다는 가족적인 주제를 정하면 좋다. 예컨대 가족 친지가 모두 있는 사진을 확대하여 두고 절하면 좋을 것 같다.

인간은 나로부터 상위부모, 하위처자, 그리고 동반적인 인간관계의 이웃들과의 관계성안에서 살아가게 된다. 바로 이들을 섬기는 마음을 절하는 동작에 담아 절하는 것은 대단히 바람직하다(*인간관계와 오장육부의 치료라는 연구에서 상위부모관계는 간과 심장을, 하위처자 관계는 폐와 신장을, 자신과의 올바른 관계는 비위를 치료한다.--관련자료 본사 홈페이지 광명의학적 처방> 정신요법> 오지의 관계성요법 참조).


3. 합장하는 마음과 치유효과

절하는 동작에서 처음과 마침에는 꼭 합장을 하게 된다.
합장은 좌우측 손바닥을 가지런히 모아 앞가슴 심장위치에 둔다. 합장하는 자세에서 손가락의 모세혈관이 정돈되고 마음도 잘 정돈한다.
만성병으로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합장을 자주 하면 혈액의 산성화 경향이 감소된다는 연구보고도 나온 바 있다.

합장을 할 때는 광명 수지침법의 무의식적인 머리에 해당한 엄지손가락, 중초적 의미의 뇌인 중지와 약지 이 세 손가락 전체가 잘 모아지도록 해 준다. 다시 말해서 손끝만 붙여 주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 전체가 서로 밀착되도록 한다.
이러한 합장은 인체구조에서 정중선 좌우균형을 유지하고, 좌우측 어깨, 좌우측 엉덩이와 무릎의 기혈 상태를 두 손에 모아 일치시키며 정신을 통일하는 의념이 더해지면 더욱 좋은 합장이다.


( 절하기 건강법
의 치유 예 )

①어느 크리스찬 사회 봉사자 여인이 심한 스트레스로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진 사례가 절 수행으로 얼마 안되어 모발이 다시 났다(참고책자 91쪽).

②당뇨병자가 쾌유되다(-120쪽).
③온몸에서 독소가 빠져나가다(-95쪽).
④참회의 눈물이 치유로~

생활참선 내용보기
☞ 원효의 화쟁사상 바로가기
☞ 불교의 선수행법(禪修行法) 소개
바로가기
☞ 참선(參禪)과 정신건강
바로가기
☞ 참선(參禪)호흡과 입정(入靜)의 원리
바로가기
☞ 참선(參禪)의 육체적 관점
바로가기
☞ 불교의 생명존중 사상
바로가기
☞ 화합(和合)의 마음
바로가기
☞ 병고와 치유(유마경을 중심으로)
바로가기
☞ 생명의 불교적의미와 세계관
바로가기
☞ 선수행법으로 더위를 극복
바로가기
☞ 참선을 소개하며
바로가기

매 장 :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4가 18-2 남대문로지하상가 제1호
상담 및 배송확인: 02)754-0533  사업제휴 팩스02)754-0534
사무실 :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4가 18-1 영화빌딩 606호
사업자 등록번호 : 104-42-08997 대표:박선식(kmh@kmhealt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