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No : 364 |
(IP:218.144.22.91) Visit : 267 |
|

|
작성자 |

|
|
광명지기  |
|

|
작성일 |

|
|
2010-08-28 |
|

|
홈페이지 |

|
|
http:// |
|

|
첨부파일 |

|
|
mja196.hwp |
|

|
제 목 |

|
|
월보09-11(민족적 자존심/민중의학-호산피내침) |
|

|
내 용 |

|
|
월보09-11월호
논단은 민족적 자존심-- 요약!
안중근의사가 하얼빈 열차 플렛폼을 나오는 이토를 향해 발사한 3발의 총탄은 또렷하게 한발 한발씩 여지없이 명중하였으며, 쓰러진 그를 보고 손에 쥐고있던 권총을 하늘높이 내팽개치며 코리아 만세를 외친 그는 불과 30세의 청년이었다.
그는 독립군 참모중장으로서 막중한 사명감이 적을 향한 적개심으로 그의 손에 권총을 쥐게 했겠지만, 그의 가슴 안에는 깊은 신앙심과 참된 평화를 위한 넓고 큰 웅지가 자리하고 있었다.
그는 양심에 따라 의연히 자신의 신념을 실천한 진정한 열사이자 의사이다.

학술편 민중의학-호산피내침--요약!
피내침은 일본에서 시작되었는데 우리나라에 전래해온 이후 특히 민중들 사이에서 주로 사용되어오고 있다.
특히 『호산 피내침법』의 저자인 박진옥선생은 젊은 시절부터 피내침을 즐겨 사용하였고, 팔순노인이시면서도 노인회를 중심으로 봉사하시며 거의 반세기를 한결같이 [피내침 인생]으로 살아가고 있다.
첨부파일참조 |
|
|
* 본 자료의 무단 복제복사를 금함. 비영리 목적인 경우 사전동의를 구하십시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