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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61.74.243.214) Visit : 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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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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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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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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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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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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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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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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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a183.z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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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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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보08-10(민중의학의~/요통의 엉덩이밟기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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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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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호 월보
논단요약------ (민중의학이 피어나는 자리..)
지난 추석연휴에 KBS TV에서는 필자와 실버박람회 때 함께 참가하여 구면인 구당 김남수 선생이 출연하여 침과 뜸에 대해 알려주는 교양 프로그램이 있었다.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민중요법의 가능성에 크게 놀라며 공감하였다는 사실을 언론매체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김옹은 국내에 몇 남지 않은 침구사 중 한 분으로 94세 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정정한 모습으로 자신이 믿고 실천하는 건강법을 굽힘없이 주장하였고, 자신의 건강을 지켜준 것은 다름 아닌 무극보양뜸으로 전면에 7개, 후면에 8개의 혈자리를 이용한다고 증언하였다.
어쩌면 민중의학이 피어나는 자리는 바로, 고난과 핍박을 겪어내고서 활짝 웃는 들꽃처럼 강한 생명력으로 병고에 신음하는 민중들과 동반적 사랑을 인술로 공감하고 있는, 구당 김남수 옹과 같은 민중의학자들의 삶의 자리인지도 모른다.
학술편요약------(요통의 엉덩이 밟기 치료법)
인간의 신체적 취약점의 시작은 두발로 서게 됨으로부터 시작되지 않았나 추정된다. 사람은 네발을 모두 땅에 짚고 체중을 분산시키며 지탱하는 동물과 달리 두발에 체중을 실어 생활하기 때문에 골반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고, 또 상체의 체중이 무리하게 하체와 허리로 집중되기 때문에 척추신경의 압박현상이 빈번하고 장골이 후방으로 밀려난 상황이 잦다.
이달 월보에서는 이러한 상황들에 대해 쉽게 엉덩이를 밟아주어 요통을 치료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부가해서 이마(상인당) 자침법을 통해 하부요추의 연골조직 손상을 회복하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요통 및 좌골신경통은 선골과 장골이 관절을 이루는 선장관절의 변위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환자의 엉덩이를 발로 밟아주면 증상 개선에 도움되는 경우가 많다.
자가에서도 몸무게 50키로 이상인 성인이 방근을 밟아주도록 권고해줌이 바람직하다. 이때 방석을 장골 치골 밑에 깔아주어 골반이 다치는 것을 예방하고, 골반교정에 강조효과를 얻게 한다.
-- 호산 피내침요법 책자에 나온 [방근 밟아주기 요법]
첨부파일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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