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No : 296 |
(IP:61.74.243.214) Visit : 258 |
|

|
|

|
|

|
작성자 |

|
|
광명지기  |
|

|
작성일 |

|
|
2009-03-01 |
|

|
홈페이지 |

|
|
http:// |
|

|
첨부파일 |

|
|
mja170.alz |
|

|
제 목 |

|
|
월보2007-9월(평화를 위한 묵상/광명두개골요법) |
|

|
내 용 |

|
|
월보2007-9월호 월보
광명논단은 세계평화를 위한 묵상을 다루었다
요약 - 지금 당장은 고통이 되더라도 온 인류가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 이것이 참된 평화의 길이며 종교적 진리이며 진리를 위한 순교적 희생이 아니겠는가?
이에 우리는 온 지구적 생명보전(生命保全)의 생태적 관점을 되찾아야 한다.
생태적 관점은 전 지구의 생명증대를 목표로 한다. 탈레반이 왜 공격성을 포기하지 않으며, 왜 그들은 독자적이기를 요구하는가? 이를 위하여 모든 민족과 국가는 긴밀하게 상호 협력하여 고민해 보고, 동시에 각 나라와 민족의 특수한 상황들이 존중되고 소외가 극복되어 참 평화가 꽃피우게 되는 날을 고대한다.
학술편 요약 - 광명두개-선골요법(KM-OS-Therapy-5 중 1과 2를 소개하였다.
광명정체요법의 두개골요법은 5종류의 척추구간에 따라~ KM(광명)-OS(Occipital Sacrum)-Therapy-5 기법이 있다.
1. KM-OST-1 : 두개골 저부 풀어주기
①두개골저(頭蓋骨底) 풀어주기
양손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네 손가락을 모아 손끝을 같은 높이로 세워 모아 ‘ᄂ’자가 되게 구부려, 손가락을 피술자의 머리방향에서 몸을 향해 편히 앉아 경추1,2번과 후두골 저면에 대고 그곳을 분리시킨다는 기분으로 받쳐댄다. ※이 월보를 읽어보는 중에 바로 옆에 있는 이웃에게 실시하여 상쾌함을 즉석에서 체험할 수 있다.
대략 10분 가량 실시하는데 필요에 따라 가감할 수 있으며, 피술자의 호흡이 안정되고 이마에서 땀이 흐르는 현상이 나타나거나 손에서 느끼는 두개골의 움직임이 안정적으로 이완되는 쯤에서 서서히 마무리한다.
- 기대효과 : 후두부의 경직현상이 이완되며 제3뇌실 맥락총의 뇌 척수액 생성과 제4뇌실 정중구로부터 뇌 척수액의 흐름이 촉진된다. 뇌신경 특히 10번 미주신경(부교감신경)의 전도가 증진된다.
②후두골 저면에 베개 배기
위에서 설명하는 방법을 타인의 도움 없이 자기 스스로도 뇌 척수액의 순환을 촉진할 수 있는 방법이다.
2. KM-OST-2 : 횡격막 풀어주기 / 카르마 호흡법
흉추와 그 아래 요추 앞에는 상하로 두 칸의 강(腔)이 있다. 즉 흉강(胸腔)과 복강(腹腔)으로 나뉘며, 이를 구획하는 것이 횡격막(橫膈膜)이다.
횡격막은 복식호흡에 의하여 상하운동을 하면서 흉강과 복강내의 장기들에 대한 변화를 유도하며 반복된 리듬은 반성적 축적으로 단전호흡의 축기(蓄氣)와 관련해서 말하기도 한다.
횡격막 부근에는 자율신경 중 부교감신경이 일차로 머물러 있는 정거장이 되기도 한다. 즉 뇌신경 중 10번 미주신경은 뇌로부터 나와 흉쇄유돌근과 거의 나란히 목의 측면을 따라 직하강하여 횡격막에 분포한 뒤 다시 표적 장기나 기관에 전달된다.
횡격막의 긴장상태는 가동성 장애를 받게 되어 두개-선골계에도 위축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스트레스의 상황이 지속되면 대체로 정상적인 횡격막성 복식호흡이 상흉부의 호흡으로 대치되면서 횡격막의 기능이 퇴화되고, 그 이하흉골 하단과 장골 및 대퇴골에 부착된 요방형근과 장요근이 비정상적으로 단축 긴장되어 하부 요통과 함께 치골부위가 전방, 요추가 후만되는 등 자세불균형도 나타난다.
간혹 이러한 변화는 함몰 흉추성 신경장애를 쉽게 유발시켜 교감신경계가 항진되어 심계항진 호흡곤란 등의 증세를 나타내며, 새가슴의 형태로 변성되기도 하며 신경정신과적인 질병을 나타내기도 한다.
① 횡격막 풀어주기 : 횡격막 전후에 손을 맞대는 방법
피술자를 앙와위로 눕힌 상태에서 횡격막이 분포된 흉곽하부(검상돌기 부근) 상하에 두 손을 마주 보도록 대주고 심호흡을 지시한다. 흉추 아래(밑)에 댄 손은 척추와 직각이 되도록 대주지만, 상복부에 대준 손은 손바닥을 펼쳐 중지 검지사이에 검상돌기가 오도록 하여 손 전체에 무거운 느낌이 들도록 가입시켜유지하다가 심호흡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후 점차로 힘을 거둬들인다.
*함몰 흉추가 있을 시는 흉곽대(胸廓帶)를 함몰된 흉추 높이에 동여매고 호흡한다. *취침 중에도 착용가능.
② 카르마 호흡법 : 횡격막은 천기와 지기를 상하로 나누는 막이자 또한 상하를 통교시키는 관문.
횡격막은 호흡을 통해 얻어지는 천기(天氣)와 위장 소장 등 지기(地氣)를 받아들이는 소화기관을 구분하는 가로로 놓인 막이자 복식호흡을 통해 이를 상하로 여닫는 관문이다.
이를 정신건강적 측면으로 확대하여 생각해 보면, 인간의 본성과 감정의 사단칠정(四端七情)에서 인의예지(仁義禮智)가 바르지 못해 나타난 도덕적 불안으로 인해 신기(神氣)가 아래까지 내려오지 못해 심신을 통제하지 못하고, 칠정의 히노애락애오욕[기쁨(喜) 노여움(怒) 슬픔(哀) 즐거움(樂) 사랑(愛) 미움(惡) 욕심(欲)]의 지나친 갈애(渴愛)는 정기(精氣)가 혼조되어 위까지 올라가지 못하고 횡격막에서 울체된다. 이러한 경우 가슴이 조여지고 호흡도 짧아지며, 그 결과 심신의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
이럴 때 횡격막 풀어주기를 사용하는데, 이를 업보(業報)를 풀어 내린다는 뜻의 ‘카르마 호흡법’이라 한다.
카르마 호흡법은 심호흡을 하면서 호식과 함께 네 손가락을 합한 두 손을 갈비뼈 안으로 점차 깊게 넣고 몸과 마음을 다해 숨을 완전히 뱉어내기를 10회 이상 반복하면서 온갖 정신적 찌꺼기와 함께 횡격막의 울혈을 풀어 내리는 호흡법이다.
첨부 97 압축파일 참조 |
|
|
* 본 자료의 무단 복제복사를 금함. 비영리 목적인 경우 사전동의를 구하십시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