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No : 275 |
(IP:222.111.172.217) Visit : 173 |
|

|
|

|
|

|
작성자 |

|
|
광명지기  |
|

|
작성일 |

|
|
2006-09-21 |
|

|
홈페이지 |

|
|
http:// |
|

|
첨부파일 |

|
|
mja159.hwp |
|

|
제 목 |

|
|
월보2006-10(광명의학20년/피내침법의 2대원리) |
|

|
내 용 |

|
|
학회장 인사 --광명의학 20년
저희가 9월 및 10월 서울한의학박람회와 대구경북한의학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어 인사드립니다.
지난 20여년을 꾸준하게 성장한 광명의학을 한번 되돌아보며, 보다 진솔한 민중의학 광명자연건강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면서, 간략한 소개말씀을 올릴까 합니다.
광명사는 1985년 11월 서울 남대문에 한의서원 겸 의료기상사로 개원한 이래 광명의학의 기초가 되는 수년간의 준비기간을 지낸 후, 다음과 같이 특허개발 및 출판사업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중략-- 광명자연건강의 비전 :
광명의학은 밝고 건강한 세상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자연건강법으로는 따주기 요법, 발목펌프 운동법, 광명뜸법, 두개골지압법, 광명정체요법, 호산피내침법, 광명침 단자비법, 광명수지침요법, 광명호흡법, 생태적 정신요법 등을 개척하여 모두가 건강한 삶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광명의학이 20여 년의 역사 속에 쉼 없이 정진해 올 수 있었던 힘은~ 학회장을 비롯한 학술모임 총무단과 참여해주신 회원여러분의 격려와 노고 덕분이라 여겨집니다. 광명의학이 앞으로도 민중들의 아픔을 생각하고 대한민국의 독창적인 건강법으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분들의 동참을 기대합니다.
학술편 --피내침법의 2대원리
제1절 생체 유기체적 원리
인체는 생체이며 유기체다. 해서 인체에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이를 극복하려는 생체부활능력 또한 비례해서 증가한다. 일반적으로 생물들이 위기 상황에 처하면 열매를 더 많이 맺고, 단식 후에는 백혈구 수가 증가하는 현상도 비슷한 이유에서다.
피내침법에서는 이 원리를 좌우 대칭점의 상대성 치료에 응용하고 있는바 이를 좀더 알기 쉽게 소개한다.
유기체와 같은 성질을 지닌 공기주머니가 있다고 할 때, 이 주머니의 한쪽에 무거운 돌이 놓여 찌그러진 경우가 균형이 깨어진 질병상태다. 찌그러진 공기주머니 내의 공기분자들이 돌을 밀어내고자 저항하겠지만, 그 힘이 아직 부족하면 돌이 공기주머니를 계속 누르고 있는 상태가 된다.
그런데 그 돌이 있는 반대쪽에 비슷한 크기의 돌을 인위적으로 얹어 놓아 보면, 공기 주머니 내의 저항력은 두 배로 증대되면서 주머니 위에 놓여진 돌을 모두 밖으로 밀어 떨어뜨릴 수 있게 된다.
여기서 ①저항력이 두 배 된다는 것과 ②반대쪽에 또 다른 돌을 얹어 준다는 것을 살펴보면 피내침의 통증조절 침법인 좌우상대성 침법에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즉 환처가 어디인가를 살펴 그와 대칭인 반대쪽을 찾아 표시해두고 건강한 쪽에 강한 자극을 주면서 환처에 피내침을 붙여주어 좌우균형을 맞추도록 하는 것이다.
※ 한쪽으로 치우쳐 나타난 무릎 관절통, 견비통, 테니스 엘보, 발목염좌 등 사지 부위의 통증 조절 외에도 인체에 가해지는 자극이 생명력과 면역력을 증대시키는 반사 치료법에 잘 적용되는 치료 원리이다.
제2절 시소원리
시소는 공원 놀이터나 유치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놀이 기구다. 이것은 무거운 쪽이 내려가고 가벼운 쪽이 올라가는 좌우 대칭의 원리를 가지고 있다.
우리 몸도 좌우 대칭으로 시소처럼 한쪽이 아프면 그 부분의 생체기능이 떨어진다. 특히 외상이나 운동기계 질환에서 환측의 압통점이 어디인지 정확히 찾아 표시하여 피내침을 자침한다. 그와 대칭이 되는 반대측에도 똑같은 점을 찾아 그곳에 강한 자극을 주면 순식간에 좌우의 아픔에 큰 변화를 일으켜 치료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바로 시소원리다.
이때 아프지 않은 쪽에 강한 자극을 주고, 아픈 쪽에 피내침을 자침하는 방법으로 ‘선건사 후환보(先健瀉, 後患補)’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실제 임상을 해보면 먼저 압통점에 피내침을 놓은 뒤 상황을 보아가며 반대측에 행하는 강자침의 정도를 결정하는 것도 권장할만하다.
환자를 앞에 두고 치료할 때 압통점을 찾아 그 반대점을 자극하고 다시 압통점에 피내침을 시술하려하면, 압통현상이 감소하여 피내침 자침이 무의미해져 압통점에 대한 치료기회를 잃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첨부 파일 참조 |
|
|
* 본 자료의 무단 복제복사를 금함. 비영리 목적인 경우 사전동의를 구하십시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