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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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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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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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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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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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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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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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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a158.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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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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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보2006-09(가을하늘/엄지와 광명수지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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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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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보06-09(가을하늘/엄지와 광명수지침)
광명 수상 일부 발췌------------
가을의 높은 하늘, 끝없이 펼쳐진 창공을 바라보며 인간 영성의 고향을 찾아 상념에 젖어든다.
저 창공 그 너머에 있을법한 영원한 것들이 과연 무엇일까?
인간의 영성은 우리 주변환경의 모든 사물들 속에 투영되어 있으며, 인간은 이들과 알게 모르게 공명되며 삶의 정신적 환경을 구성하며 살아가고 있다.
일상의 생활 도구들이나 무생물, 가축이나 애완동물 이 모든 것들이 서로 무관한 사물로 존재하기보다는 어떠한 형태로든 관련을 맺고 있다. 이와 같이 영(靈)이 반영되어 전달되는 것을 기(氣) 현상으로도 파악해 볼 수 있다.
기는 직관적인 공명으로 전달되기도 하고 물질적인 진동(振動)이나 파장(波長) 형태로 감지되기도 한다.
대자연의 현상이 그렇듯이 인간의 뇌를 비롯한 온몸의 모든 세포들이 특별한 파장을 만들며 주변 사물들과 서로 공진하여 존재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주변 만물들이 상호작용하는 전달방법을 [텔레파시(Telepathy)]라 말할 수 있겠는데 이러한 텔레파시의 파장적 특성이 우리들의 모든 삶의 현장에서 정신환경을 은연중에 구성하게 된다.
정신환경이 좋은 파장 내에 있으면 즐겁고 창조적인 여건이 되고, 그렇지 않을 때는 비관적이며 파괴적이 된다. 육체의 건강도 정렬이 잘된 파장 내에서는 좋은 여건을 만나 고양된 사고방식을 유지하여 건강을 위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예컨대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생겨 필요한 섭생(攝生)이 이루어지고, 건강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몸을 움직이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려는 의욕이 생겨 생기가 넘치게 된다.
학술편 요약----
엄지의 정신적 특성
손이 무엇을 잡아 올리고자 하면 손가락들은 엄지와 마주해야 비로소 제 역할이 가능하다. 이러한 손가락들의 운명적 특성은 모든 일을 주재하신 으뜸인 섭리가 바로 엄지에 해당되며 이 섭리하심이 있어야 비로소 존재들의 가치가 주어진 것과 비교된다. 이러한 엄지의 으뜸성은 이 세계의 영적 초월성에 대한 암시가 우리의 신체구조에도 반영된 예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예로부터 사람이 체하거나 의식이 없어 위급할 때 엄지를 바늘로 따주었고, 이 방법이 대체로 효험이 있어서 엄지 따주기는 응급조치의 대명사로 통하게 되었다. 그런데 엄지손가락 어느 부위를 따주는가? 왜 엄지가 효과적인가? 엄지 외에 엄지발가락을 따주면 어떤가? 등에 대한 명확한 이론적 근거를 짚고 가면 좋을 듯하다.
인체에는 손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상하로 통하는 12통로가 있고(*12경맥, 천간지지에서 12지와 관련됨), 이 통로를 따라 경맥이 상하로 6번 왕복하면 12번이 되어 인체전체를 1회 완주하는 셈이다.
이 통로를 따라 흐르는 에너지를 오장육부의 기(氣)라 한다.
기는 비록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실재로 우리 몸을 움직이는 힘(에너지)이 되는 것이며, 이 에너지는 쉴 새없이 돌고 돌아 생명을 유지한다(일상용어- 기죽었다고 하면 원기가 없다는 뜻이고, 기차다 기고만장하다고 하면 에너지가 충만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기가 움직이는 상하 왕복하는 길은 장기와 관련된 지정된 통로가 있다. 다시 말해서 이 통로는 똑같은 길이 아니라 각 통로마다 오장육부의 에너지를 함축하는 특성을 지닌 전용통로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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