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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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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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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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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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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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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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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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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a156.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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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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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보06-07(지족/여름철의 건강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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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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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세상 월보2006년 7월호
논단에서는 지족(知足) /학술편에서는 여름철의 건강관리를 다루었다.
논단 중에서..
인생이나 경기는 때로는 등산에 비유되기도 한다.
누구나 작은 동산이라도 그 정상에 오르면 그만큼 시야가 넓어지고 자신에 맞는 가능성이 보인다.
동산을 오르다가 좀 더 큰산을 오르고 또 오르다 보면, 계속 높은 곳을 향해 오르게 된다. 그러나 자신의 여건을 무시하고 마냥 욕심에 따라 오르다 보면 그만 자신을 잃고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선인들은 자신의 분수를 알고 절제할 수 있는 자세를 지족(知足)이라 했다. 여기서 말하는 절제 즉 일종의 ‘멈춤’은 좌절이 아니라 욕망 때문에 자신을 잃고 혼란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고 현재의 자신에 보다 충실히 함으로써 자아실현을 이루는 지혜이자 좋은 방편이라 할 수 있다.
월드컵 경기에서 우리가 지금 딛고선 이 산은 현재의 우리로서는 최선을 다한 결실이고, 다음 등정을 위한 가장 확고한 발판이다. 이제 모두가 합심하여 대한민국을 외쳤던 그 힘으로 이 발판을 딛고서 우리의 주변을 바라보고 새로운 도약을 모색해야 한다.
자신들이 가야할 산을 참되게 알고 목표를 세우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담대히 오를 수 있으며 거기서 얻는 성취와 기쁨은 승리의 월계관 바로 그것이 될 것이다.
학술편 중에서...
우리 나라는 여름의 폭염에 앞서 장마철이 도래한다. 장마철엔 '오행(五行)'중 습기를 주관하는 '토(土)'의 기운이 주도한다. 몸 속의 습기가 양기(陽氣)를 잃고 습사(濕邪)로 변하면 몸이 무겁고 근육이 늘어져 힘이 없어지며, 머리가 아프고, 소화력도 떨어진다.
동양의학에서는 이러한 상태를 가리켜 '습사에 맞았다'는 뜻으로 '중습(中濕)'이라 한다.
따라서 몸 속 습기가 습사로 변한 것을 방지하는 것이 장마철 건강관리의 핵심이다.
■장마철 몸 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데는 적절한 운동과 땀 방출을 최고로 친다. 걷기 등산 등이 무난하다. 실내에서는 발목펌프 운동과 인체공학적 오체투지 절하기, 스트레칭 등을 즐긴다.
■오장육부에 쌓인 습사는 제중구로 다스린다.
배가 따뜻해야 장에 쌓인 어혈이 해소되고 소화흡수기능이 좋아 더위를 이기는 힘도 비축할 수 있다. 그러므로 덥다고 빙과류를 많이 먹는 것은 긴 안목에서 더위를 피하는 길이 못되고 오히려 냉방병과 두통을 부르는 일이 된다. 이러한 증상에는 제중구가 가장 빠르다.
첨부*한글파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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