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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오월, 빛과세상 월보는 '청계산을 오르며'라는
논단과 '요통의 광명의학'을 다룹니다.
봄철은 일찍 일어나 양기를 받으며 활동하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다음은 논단의 일부 내용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청계산 등산로 입구에 이르자, 진달래가 활짝 피어 분홍빛 미소를 머금고, 군데군데 줄지어 늘어선 개나리의 긴 줄기는 초록의 손을 펴 산길을 안내한다. 정상을 향해 산길을 따라 오르다 보니, 도시의 소음이 아득해 진다.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소리에 혼탁해진 머리 속을 씻어내니 신선이 된 기분이다. 골짜기 안쪽 작은 바위 위에 다리를 틀고 앉아 심호흡을 해보니 온몸이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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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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