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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고온과 장마가 이어져 심신건강에 불편함이 커지고 있다.
더위와 습한 기후 중에도 건강하시기 바라며, 건강월보를 패스합니다.
더위, 작열한 태양 아래서 더위에 노출되면 일사병의 위험이 커진다.
체온이 높아지면 몸의 수분이 다량 방출되면서 무기력증이 나타나고,
어지럼증과 두통에 이어, 자율신경조절기능이 떨어져 심신이 위태로워 진다.
특히 노약자나 심장병 당뇨가 있는 경우는 더욱 주의를 요한다.
신체의 내부와 외부의 기온차가 장시간 지속되면, 일사병이 나타나기도 하고,
구토증과 오한에 이어 중추신경계에까지 침습하면 열사병이 된다.
이럴 때는 가급적 시원한 그늘로 즉시 옮기고 의복을 편히 하며~
발을 머리보다 조금 높게 해주고,
수분과 미네랄이 많은 과즙이나 이온수를 먹게 하며 쉬어준다.
열사병인 경우는 가급적 빨리 병원으로 옮겨 응급조치를 취해준다.
Tip :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며, 어지럽고 머리가 심히 아픈데도
사지를 막무가내로 주무르면 뇌에서는 혈액이 빠져나와 더욱 위중해 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음에 주의한다.
광명건강월보 7,8월(창공에서 펼쳐진 인술/ 구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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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림
광명건강 월간 정기 금요세미나를 아래와 같이 실시합니다.
1. 일시 : 7. 26일(금) 오후 5시 30분-
2. 장소 : 본사 연구실(남대문로 4가 18-1 영화빌딩 605호) 3. 주제 : 광명건강 구급법과 인체
하절기 실내 건강법 : Back Maste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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