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입니다*^^ 분주한 연말이 다가오며, 한 겨울의 추위가 몰려와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주변의 슬픈 일들 가운데서도 희망을 찾아보는 것은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광명건강 12월호 월보를 패스합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죽음을 자연순환의 한 과정으로 볼 수 있을 때,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새생명의 한 과정으로 연결된다.
우리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들~ 예컨대
자살, 노인들의 소외, 정치적인 갈등문제들도 자연에 대한 순응과 올바른 경외심이 선행되면 해결될 것이다.
며칠 전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식이 국가장으로 치뤄졌다. 고인의 영결식으로 향하는 길에는 가곡, ‘청산에 살으리랐다’가 합창되었고, 그의 죽음 앞에 정적이
되기도 했었던 전직 대통령들의 조문은 보기에도 훈훈한 화합의 마당이었다.
고인과 평생을 함께했던 사람도, 그와 얼굴을 붉히며 싸웠던
사람도, 그를 가뒀던 사람들까지도 그의 죽음 앞에서 서로 손을 잡았다. 그는 민주화의 투사로 자신의 소임을 다해 보인다. 그의 국가장
5일은 ‘통합과 화합’의 시간이었다.
그의 죽음이라는 자연순환을 통해 우리시대에 절실히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는 ‘소통의 계기’가 되길 희망해
본다. -- 중략 -- *원본은 아래 첨부 파일을 참조하세요!
12월호 월보(죽음에서 생명을/광명의학30년 정체요법)--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