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냉기 제거 건강법 2015/06/15 776



냉 제거 건강법

    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입니다.
    메르스 확산소식이 누그러들지 않고 있군요.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 '여름철 냉기 제거 건강법'을  소개합니다.

     


    ▣ 사람의 정상체온은 36.5℃정도이나, 병이 들면 대부분 36℃ 이하이다.

    ▣ 뜨거운 피를 공급하는 심장(心臟)은 상반신에서 온몸을 덥히고, 수분대사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신장(腎臟)은 하반신에 있다.

    ▣  심장의 화기가 발동하면 상반신을 더욱 뜨겁게 하고, 냉기가 있는 하반신이 차가워 질수록 인체는 상하불균형 체온 상태에 빠지게 된다.

    ▣ 무더운 여름철에,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쐬고, 찬물로 마구 샤워하며, 차가운 것들을 많이 먹게 된다면~
    또 밤에 이불을 덥지 않고 잠을 자 아랫배나 발이 상대적으로 차가워진다면~ 냉기는 기세를 부리게 된다.

    ▣ 특히 에어컨 바람 은 땀을 흘리지 못하게 막아 버린다.
    그 결과 바깥 온도와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려는 항온성(恒溫性)을 상실하게 된다.

    ▣ 여름철에는 물은 많이 마시는데, 땀을 안 흘리게 된다면, 그 물은 어떻게 되겠는가?
    당연히 체내에 수분이 남아돌고, 그 남아도는 수분은 몸을 차갑게 하는 요인이 된다.

    만약, 이렇게 차가워진 몸을 그대로 방치하면, 몸살감기에 이어 급격한 면역력저하 등 건강에 큰 댓가를 치루게 된다.

     

    ▣ 냉을 부르는 체온 저하의 4대 요인 점검

    1. 과식 : 음식을 먹으면 소화를 시키기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간다.
    과식(過食)을 하면 더 많은 혈액이 위장으로 집중되어 다른 장기나 근육으로 갈 혈액이 부족하게 되고,
    혈액이 부족하면 체열(體熱)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아 몸은 차가워진다.

    그러므로 8부정도의 소식(小食)이 체온을 유지하는 건강법 중 첫번째다.

    2. 운동부족 : 운동을 하면 몸은 따뜻해진다.
    근육에서 만들어진 열(熱)이 혈액을 타고 몸 곳곳으로 운반되기 때문이다. 참고로 체온의 40% 이상은 근육에서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과로하지 않을 정도의 적절한 유산소 운동이 필수적이다.

    3. 지나친 두뇌활동 : 머리를 많이 쓰면 당연히 머리에 열이 오른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흥분하면 피가 머리에 집중되고 리턴도 힘들어져 상반신이 과열된다.

    상반신이 뜨거우면 심장에서 만들어지는 불기운(火氣)은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고, 계속 위로만 올라가는 상충현상이 나타난다.
    반면에 하반신은 더욱 차가워지는‘ 냉기(冷氣)’상태에 빠지게 된다.

    그러므로 적절한 휴식과 두뇌를 쉬게하는 심호흡 등으로 긴장을 이완시켜주어야 한다.

    4. 찬물, 찬 음식 : 찬물(찬 음식)은 대부분 냉장고를 이용하면서부터 생긴 문명병과도 같다.
    냉장고에서 손쉽게 찬물과 얼음 찬 음식을 꺼내 먹고 마시는데, 몸이 냉해지는 지름길이다.
    심지어는 고기 먹은 뒤에도 바로 찬물을 마시기 때문에 몸 안에서 기름이 굳어버리고, 굳은 기름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혈액순환 장애는 다시 몸을 더 차갑게 만드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러므로 따뜻한 음식과 온수를 음용하여 신체적 온열효과와 정신의 편안함을 얻을 수 있게 하자!
     

    ▣ 냉기 제거 건강법 실천하기

    ▲ 따뜻한 물이나 차를 자주 마신다. 고기를 먹을 때 반드시 따뜻한 숭늉이나 물, 차를 곁들인다.

    ▲ 되도록 따뜻한 밥, 막 지은 밥을 먹는다. 아침 공복에도 따뜻한 차를 마시면 좋다.

    ▲ 몸을 덥히는 식품 예컨대 마늘을 구워 죽염에 찍어 먹기, 열량이 높는 근채류 등을 먹는다.

    ▲ 노약자는 기후의 돌변에 유의하고, 차가운 방에서 오래 머물지 않는다.

    ▲ 아랫배와 엉덩이, 두 발을 따뜻하게 한다.

    ▲ 과도한 난방으로 위쪽 공기가 더워지는 일 없도록 환기를 자주한다.

    ▲ 머리가 차도록 차거운 성질의 베개를 베고 잔다.

    ▲ 가슴을 활짝 펴고 심호흡을 자주한다.

    ▲  Back Master -3 등을 이용해 척추지압 운동으로 척추건강에 힘쓴다.

    ▲ 매일 걷기를 생활화하고(5~6km 정도), 아랫배 찜질, 반신욕, 족욕 등을 생활화한다.

    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원문(광명월보 6월호)---> 바로가기



알 림

  • 목요건강모임 6월 25일(호산피내침법-link) 본사 연구실 6시부터 ~
    *장소가 본사 연구실로 변경!!-메르스 확산방지로 주민센타 대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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