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입니다.
연일 보도되는 메르스의 위험성과 확산소식을 접하여 주의사항과 예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 주요증상은 잠복기 5일(2일~14일)후에 발병하며 38℃이상의 고열, 기침, 호흡곤란이나 숨이 가쁜 등 호흡기 증상이 주로 나타나고, 소화기 증상(설사 등)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 특히 만성질환자나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들에게는 폐렴, 급성신부전 등의 합병증이 동반되어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 메르스는 사스와는 달리 급성 신부전증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으로 사스보다 치사율이 6배가량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온 터라~ 더욱 치명적인 양상이다.
▣ 감염경로를 보면, 현재까지 명확한 경로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모든 환자들이 직‧간접적으로 중동지역과 연관(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이 있다.
해외여행이나 해외근무 등으로 중동지역에서 체류하였거나, 낙타 시장이나 농장 방문, 낙타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낙타와의 접촉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
▣ 질병관리본부는 다음과 같은 메르스 전염방지 수칙을 자체 블러그를 통해 게재하고 있다.(http://blog.daum.net/mohwpr)
참고하시어 메르스로부터 건강을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 메르스 예방법
1. 손을 잘 씻기
외출후 귀가시에는 바로 손부터 씻는다. 가족간에도 타월 등을 따로 사용한다.
2. 군중이 있는곳은 가급적 피하기
은행이나 병원 기타 상업구역 등에서도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방역을 우선하는 것이 당연하다.
3. 면역력 수준을 평소보다 높여준다.
몸이 피곤하지 않도록 하고, 숙면을 취하며, 긍정적인 마음자세를 갖도록 한다.
과식하지 말고 찬음료나 에어컨에 장시간 노출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4. 세간에 나돌고 있는 대책들~
비타민 C를 섭취하는 것도 한 방편이 된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바세린을 콧속 입구에 둥그렇게 발라주므로써 감염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주거 공간에 양파를 몇 개 까서 접시에 둔다. 등등
*원문(광명월보 6월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