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 머릿속 일까, 가슴 속 심장일까, 아니면
우리 몸의 모든 세포 속에 전체적으로 스며있는 것일까?
◐ 뇌 과학에서는 뇌 깊은 곳 - 기억과 감정을 담당하는 해마나 편도-
이것들을 통합하는 뇌 전전두엽에 있을 것이라 추측하기도 한다.
◐ 한편 양자물리학에서는 모든 만상이 빛처럼 질량이 있으며, 동시에 파동일거라는
과학적 근거를 내세우며, 만물의 공명과 공진 공감 등으로 마음의 영역을 확대시키려 한다.
◐ 만물의 근원인
실체(이를 ‘마음자리’라 해두자)는 모든 것이며, 처음이며 끝이라고 한다.
◐ 지나간 과거나 아직 오지 않은 미래가 아니라, 지금 현재를 사는
것이며 이를 인지하는 것이 바로 ‘나(我)’라고 한다.
그리되면 내가 그 실체와 만나는 자리가 우리가 추구하는 참된 마음자리일
것이다.
마음자리 건강법
◐ 마음의 영적 특성(靈性)은 우리 주변의 모든 환경과 모든 사물들에 반영된다. 이 영(靈)의 공명되는 파장이 나의 주변과 나를
형성해주기 때문이다.
◐ 좋은 파장 내에 있게 되면, 즐겁고 창조적이 되나, 파장이 혼조되면 나는 비관적이며 무기력 혹은 파괴적이 된다.
◐ 육체의
건강도 정렬이 잘된 파장 내에서는 좋은 여건을 만나 건전한 사고방식을 유지하여 건강을 위한 방향으로 우리 몸을 움직이게 된다.
원문보기 광명월보 11월호--->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