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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습니까? 광명사 건강 메일입니다 9월호 월보를 패스해 드립니다. 논단은 소외가 극복된 사회이며, 학술편은 뇌를 맑게하는 목과 머리고타법입니다.
빛과세상 광명월보 9월호 --->바로가기
다음 내용은 논단의 줄거리를 몇 단으로 나눠 요약해 보았습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문을 사람들이 왜그렇게 환호하였나? 그에게서 발견되는 참된 겸손과 애덕에 공감하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덕행들이 실천되었을 때, 아름답게 변화될 새로운 세상을 희망해 볼 수 있었고, 바로 그것을 간절히 원했기 때문이다.
■ 교황의 방문이 끝난 지금, 우리는?
우리자신도 변화되어 참된 영성을 일깨움으로써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참된 인간이 되어야 한다.
■ 세월호 참사에 있어 프란치스코 교황은?
그들의 고통에 참된 이웃으로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성직자 수도자들과의 만남에서는?
그들이 세속의 유혹을 극복하고 봉헌된 삶을 살도록 구체적으로 당부하셨다.
■ 음성 꽃동네를 방문하셨을 때에는?
불우한 이웃을 그냥 도와주는 것에 머물지 말고, 그들의 존엄한 가치가 계발되도록 해달라는 간곡한 충고와 부탁을 하셨다.
그렇다! 이 세상에서 인간은 신의 자화상이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기에 남도 가장 소중한 존재로 사랑받고 존중되어야 한다.
그러기에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세상이 생명으로 충만해야하고, 소외된 존재들이 자신의 존재감을 자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이에 성경 “일어나 비추어라”(이사야서 6장 1절)로 글을 마침.

[ 하나의 우물에서 생명의 물을 마신다 -
생명적 공감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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