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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더위도 물러난다는 처서가 다가온다.
밤낮의 기온차가 많은 환절기에는 체온조절이 어려워~ 콧물 감기 정신불안 등이 나타나나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켜진다.
외부 환경의 변화가 커지면 자율신경의 조절력이 저하되어 면연력이 약해진다.
환절기 건강관리법을 살펴보자!
■ 첫째, 식사는 골고루, 감사한 마음으로 먹는다. 채식은 녹색 빨강 노랑 보라 검정 등 다양한 색소의 체소를 고루 섭취하는 것이며, 환절기의 면역력 향상에는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한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면역기관 자체의 용량이 감소하므로 적절한 육류를 섭취한다. 감사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으면 같은 음식이지만 영양흡수와 효율성이 향상된다.
■ 둘째,
가벼운 외출과 햇빛쬐기
~
가벼운 산책으로 마음을 여유롭게 하고, 적절한 일광욕으로 자연의 에너지를 몸 안으로 받아들이면, 마음까지 밝아진다.
뼈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인 비타민D는 햇빛을 받아야 잘 생성된다.
■ 셋째, 숙면을 취해준다
! 저녁 10시가 지나면 간단한 몸풀기나, 명상 등으로 하루를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면 숙면이 취해진다.
밤 열한시부터 새벽 세시까지는 숙면이 되어야 전신의 피로가 풀리고, 뇌에서는 면역력을 높이는 멜라토닌을 충분히 분비한다.
■ 넷째, 배와 발을 따뜻하게
해준다
! 수면 중에는 반드시 배를 덮고 자서 배탈을 방지하며, 발도 냉하지 않아야 신진대사가 원활해진다.
몸이 냉하거나 연로하신 분들은 겨울 양말을 신고 주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 다섯째, 복부 뜸이나 지압법 등을 적절히 활용한다!
복부에는~ 중완, 배꼽, 관원
가슴에는~ 기관지의 선기, 폐의 상단 중부
등 뒤에는~ 폐의 반응점인 폐유 고황, 기관지와 폐가 연결된 폐문인 독유
허리에는~ 신장의 기운을 올려주는 신유를 활용한다. - 지압 뜸 괄사마사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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