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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나타나는 우울증, 불쾌감 소화불량 등은
습사(濕邪-습기가 해롭게 작용)
때문, 습사를 방지하여 장마철을 건강하게~
■ 습(濕)은 풍(風)에 의해 물러난다. 주거공간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환기시키고, 취침 전에 환풍이나 난방으로 습기를 제거하여 쾌적한 밤을 지낸다.
■ 잠시라도 햇님이 나와주면~ 사용한 침구류는
직사광선에 말리고, 몸도 일광욕을~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밝은 음악이 좋고, 실내도 다소 밝게 해준다.
*비가 오는 우기에는 하늘과 땅이 하나로 연결되어 정신수양에 좋은 기회
■ 실내 운동~ 장마철에 근골에 습이 차면 불쾌한 통증이 나타난다.
손목 발목운동, 오체투지 절하기(link),
척추운동 발목펌프운동(link) 등을 추천!

■ 소화장애 극복~ 장마철에는 과식이
금물, 복부는 따뜻하게~ 과일 빙과류 등 찬 음식은 주의한다. *외기가 습하므로 몸속의 수분도 더디게 흡수되어
소화장애가 나타나기 쉬움.
■ 소화불량 극복 - 열(쑥뜸법)~ 배꼽 주변에
쾌적한 무연뜸을 떠주면 장기능이 향상되고, 소화흡수가 촉진된다.
- - -->쌍둥이 복부단전뜸(link) 추천!
■ 에어컨 활용~ 에어컨은 습기를 몰아내는 데 효과가 있지만,
찬 바람이 배나 안면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정시마다 잠깐씩 환기시켜 맑은 공기를 유입시켜준다.
◈ 광명월보 6월호(필사즉생/물과 건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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