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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명사건강메일입니다.
봄이 점차 완연해지면서 우리 몸도 외부와 적응하느라 변화가 오게 됩니다. 만약 가슴이 답답하시면 목운동 가슴운동을 해보세요.
어깨와 가슴에 쌓인 울혈이 해소 되는데 도움이 됩니다. 걷기나 다리 골반운동을 적절히 해주시면, 신장과 방광기능이 좋아져 심장을 안정시켜주는 한의학적 원리가 있습니다.
본 메엘에서는 가슴이 자주 답답하고 심장이 쪼여오는 증상에 심장 바로 위 가슴에 부항을 붙여 다스리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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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발포부항요법
심폐기능 저하로 가슴이 답답하면 숨이 복부까지 내려가지 못하여, 복부도 냉해지기 쉽다. 머리로부터 내려오는 기혈이 가슴에서 막혀 상-하 소통을 막고있기 때문이다. 이럴 때 앞가슴 중앙(단중)을 눌러보면 대단히 아픈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때는 자주 가슴을 지압해주고 쓸어주는 것이 일차적으로 필요하다.
그런데 이러한 증세가 만성화되면 문제가 심각해지고 만다.
그러기 전에 해볼 수 있는 간편한 자연요법이 있는데, 바로 발포부항(마치 화상처럼 수포가 생기는 강한부항)요법이다.
가슴중앙 아픈곳을 찾아 부항을 강하게 붙여두면 처음에는 발포되지 않다가~ 30분이 지나면서 부항컵 안에 발포(물집이 생기는 현상)가 되기시작하고, 1시간 이상 강하게 계속 부항을 붙여 주면, 충분히 물집이 잡히게 된다.
이를 요지나 소독된 침으로 터뜨려 주기만 하면 된다.
이후 어떤 소독이나 조치가 필요없고, 단지 흘러내린 발포수만 거즈 등에 흡수시켜 버리면 된다. 이러한 발포 부항법은 주 2-3회 이상 반복하며, 1-2주면 대부분 발포는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 심장관련 문제들에 포괄적인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위 이미지는 현재 닥터이기도 한 해외에서 온 회원이 발포요법 세미나에 참석하여 자신이 직접 경험해보자고하여 공개적으로 실시한 장면이다. 단 1회의 발포로 즉석에서 가슴이 상쾌해졌으며, 평소 느끼던 가슴이 쪼여오던 만성화된 협심증상이 거의 사라졌다고 전해 왔다.
심장질환(협심증)에도 이용되는 발포부항 상세한 내용---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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