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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입니다.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에 저 높고 푸르른 창공은 얼마나 넓으며, 시간과 공간 안에
한정된 우리네 인간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요?
사회의 많은 문제들의 해결책을 올바른 사생관의 확립으로 생각해보고 싶군요.
10월 월보를 패스해
드립니다.
빛과세상 10월호(죽음의
치유적 기능/거북목 자세교정) --->둘러보기
올바른 사생관
죽음은 누구에게나 한번은 찾아오는 것이며 슬픈 일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자연의 변화에 순응하면서 살아간다면, 자연과 공감하여 자신의 죽음도 자연의 순환 안에서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죽음은 슬프지만, 더 이상 파괴적인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자연의 순환에 대한 깨달음은 죽음이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이고 과정이며, 새싹을
틔우기 위한 밀알의 썩음과도 같기
때문이다.
올바른 사생관(死生觀)을 확립한 노인은 자신의 여생을 보람되게 만든다.
또 젊은이들은 성숙된
삶의 자세를 견지하며 힘차게 현실을 살아가면서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정의롭고 멋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질병과 죽음의
상실감을 극복하는 방법
- 죽음은 슬픈 것이지만, 더 이상
파괴적인 것이 아니다.
이승에서의 삶을 접고 새로운 장에 이르기 때문에 돌아가신분을 위해 오히려 시작을 축복해줄 수 있는 마음을 일으켜
본다. 자신의 일상가운데 이타적인 부분들을 실천해보면, 고통이 잘 극복된다.
- 인조공간을 탈피하고 자연 속에 거닐며
자연의 리듬과 동조해 본다.
나무들.. 바위.. 산.. 강.. 들풀들..
- 같은 맥락에서 질병은 괴롭고 슬픈 것이지만
질병이 질병현상으로써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깨닫고 온전히 투신한다
보다 온전해지고, 질병을 초월하여 자유롭게
된다.
원본 자료 : 광영의학처방 >생태적 치료법 ---▶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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