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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씨에 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입니다. 7월호 월보를 패스해드립니다.
빛과세상
7월호(물에 대한 단상/ 인체공학적 치료점) ---▶바로가기
물은 생명의 근원이다.
우리 몸은 세포로 되어 있고, 세포에는 물이 필요하며, 인체의 70%가 물이다.
물이 있어야 영양분을 몸으로 흡수하고, 독성물질을 몸밖으로 배출한다.
탄산음료나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인체내의 물의 수준을 떨어뜨리게 하고, 인체에 물이 적어지면 그만큼 신진대사 기능도 떨어진다고 한다.
유엔은 1992년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하고 수자원 개발에 힘쓰며, 환경보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물의 날에는 우리나라도 8번째 물 부족국가로 지적되었다.
3면이 바다이면서 강산이 수려한 우리나라가 물 부족국가이며,이러한 추세는 증가될 전망이라니 납득이 가지 않을 것이다.
이는 급격한 산업화에 자연 순환의 농업용수보다는 공장 산업수가 많아졌고, 도시환경은 물을 낭비하는 생활습관을 부추기고 있기 때문이리라.
생활 속에서 불필요한 물 낭비를 줄이는 것과 귀중한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은 비단 물 문제 뿐만 아니라 우리의 정신건강에도 요긴하다.
환경보전의 기본 정신은 ~
자연이 스스로 그러하듯 자연스럽게 펼쳐지도록 도와야 하는 것이다.
인간적인 욕망이나 왜곡된 인위성을 앞세운 개발은 자연환경에 큰 부담을 준다.
자연의 한부분인 인간으로서 합당한 자세는 겸허함과 경외심어린 마음이다.
그리고 인간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관리자의 역할을 다 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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