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와 해마
뇌 깊은 곳에는 시상이 대뇌좌우반구의 알맹이처럼 들어있고, 해마와 편도는 그 외측 하단에 있다.
해마는 기억을 저장하고 조절하는 곳이고, 편도는 감정을 조절하는 곳이다.
한의학에서 ‘뇌는 신(腎)의 바다’라고 했듯이 뇌 속 깊이 있는 해마와 편도는 신을 상하게 하는 공포 즉 두려운 감정이 있을 때 저항이 생기고, 불쾌한 기억 등이 반복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편도와 해마건강법
신나게 노래를 부르거나 활짝 웃고 잘 놀다 보면 저절로 편도가 건강해지고,
부정적인 감정이 오히려 잠재력을 폭발시켜 더욱 신나는 에너지로 정화되어 일에
대한 집중력도 높아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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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가장 쉽고 간편한 편도 관리법
웃을 때 편도 속에 기록된 기쁜 감정이 유인되어 작동된다. 마음이 동하지 않아도 의식적으로 웃다보면 편도는 좋은 방향으로 변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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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 실천하기
감사하는 마음은 가장 인간적인 행위이다. 영성을 지닌 인간은 창조의 영을 지녔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이 세계가 우리의 실천을 통해 완성되어 감을 직관하게 되면, 우리와 함께하신 창조의 영에 감사함이 저절로 우러나오게 된다.
의미를 추구하는 인간은 상황이 어렵고 시련중에도 감사함을 일깨울 수 있어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때 더 큰 창조력과 긍정성이 샘솟게 된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를 자주 하고 의도적으로 되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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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기와 뇌 + 정신요법 = 맛있게 식사하기
씹을 때 나타나는 저작근(측두근, 내외측익돌근)의 반복운동은 측두골과 접형골 익상면을 상하로 잡아당겼다 놓음으로써 두개강의 압력변화로 뇌척수액의 순환을 촉진한다.
여기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하는 식사는 침샘들의 열림과 혀운동으로 뇌저와 뇌 속을 자극하여 뇌 속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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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태양'지압법 외)
관자놀이 부근의 접형골 위(‘태양’)를 가볍게 지압하거나 *번개침(KM-5)으로 고타해주면, 뇌 저면을 형성하는 접형골 상단에 놓여있는 뇌하수체에 자극이 전달된다.
*뇌하수체는 호르몬 분비샘들을 조절하며 스스로도 많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지름 1cm, 무게 0.5g의 내분비기관으로 접형골 위에 형성된 뇌하수체와에 담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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