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음으로~
아동심리 색상연구에서 검정색은~ 지능 지수가
높은 아이들이 선호하는 색이라 한다.
그렇지만 감정적이고 실천이 부족하거나 억압과 불안 공포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마도 자신의 감정을 감추고 싶은 심리를 표현하는
것이리라. 겉으로 보기에는 순종하고 온순하며 적응된 행동을 보이지만, 내면으로는 자기를 과도하게 통제하고 있음을 암시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검정색이 주는 이미지는~ 깃발로써 이탈리아의 파시즘이나 무정부주의를 표방하기도
하며, 일반적으로 죽음 장례 근엄 등을 나타낸다. 한편 아프리카에서 검정은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된다.
즉 모든 것을 포용하고
받아들이는 긍적적 의미이다.
요즘 우리들의 의복을 보면 검정색 계통으로 치우치고 있는 듯한데 겨울철에 어려운
현실을 반영한다고 보여진다. 현재의 어둠속에서 희망을 구하고자 한다면, 좀 더 밝은 색으로 미래를 인도해주면 좋을 것이다.
빛을 염원하며..
- 무지개를 닮아보자 - [빨주노초 파남보] 일곱색깔 무지개
검정과 대비되는 밝음의 흰색, 열정을
표현하는 붉은 색, 결단력과 의지를 나타내는 노랑색, 자연의 푸르름을 상징하는
녹색, 하늘을 염원하는 파랑색, 지성적인 힘을 상징하는 보라색
등... 다양한 색상을 적절히 사용하여 희망의 무지개를 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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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검정 검정은 색의 하나로 반사하는 빛이 없는 상태다. 지상에서 물감의 모든 색을 합하면 먹과 같은 검정색이 된다.
반면에
하늘의 모든 빛을 합하면 밝고 투명한 무색이 된다.
어둡던 것들이 빛을 받으면 밝게 변화되어 새롭게 드러난다.
- [밝아오는 새벽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춥고 길던 인고의 어두운 밤도, 새벽이 되면 떠오르는 태양에 의해 온 세상은 밝아지게 된다.
빛이 있는 동안 밝은 미래를
위하여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여 우리의 사회를 더 밝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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