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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사
건강메일입니다. 몇 년만에 가장 더웠고 가장 가물었다는 신기록을 뒤로 하고, 그제께는
감칠맛나는 단비가 내리기도 하였지요.
갑자기 장마가 시작되면, 준비가 소홀한 점이 있지 않을까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빛과세상 7월호(건강한 여름나기/ 자율신경사혈법) ---▶바로가기
장마철
건강관리
무더위로
체력소모가 많다가
장마가 시작되면 습기 때문에 피부병 소화불량 식중독 등이 나타나기 쉽고, 불쾌지수가 올라가 정신건강에도 경고등이
켜진다.
장마철 습사(濕邪-습기가
해롭게 작용하는 경우)를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 본다.
■ 습(濕)은 풍(風)에 의해 물러난다~ 항상
주거공간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환기를 자주 시켜준다.
취침
전에는
환풍이나 잠시의 난방으로 주변을 말려 쾌적하게 해주거나, 또는 에어컨을 잠깐 켜서 습기를 몰아내면 쾌적한 밤을 지낼 수 있다.
■ 잠시라도 반가운
햇님이 나와주면~사용했던 침구류 등을 재빨리 꺼내어 직사광선에
말리고, 야외로 나가 일광욕도 즐겨준다. 또 실내에서는 햇님처럼 기분을 전환시키는
밝은 음악과 조명도 다소 밝게 해주어 정신건강도
배려한다.
■ 실내에서도 운동을~비가
와도 운동은
중단할 수 없다. 장마철에 근육과 뼈에 습이
차면 관절에 불쾌한 통증이 나타난다.
손목 발목 비틀기
운동부터~ 마루에 눕거나 서서하는 스트레칭, 맨손체조
등~,
발목펌프운동(link-체험) BM-3(척추지압 발목펌프운동)가
있으시면 건강관리
13동작(link)과
km-ost 자석지압봉(link) 건강법을 추천한다.
108배 오체투지절하기(link)는 정신건강을 포함해 실내운동으로도 좋다.
■ 소화장애를 극복하려면(식사주의)~ 장마철에는 외기가 습하므로~
몸속의 수분도 더디게 흡수되어 소화장애가 나타나기 쉽다.
이때는 과식을 금하고, 복부를 따뜻하게 보온하고, 냉장 보관된
과일 빙과류 등 찬 음식의 과다섭취는 삼가한다.
■ 장마철 소화불량은 열(쑥뜸법)을 ~ 쌍둥이뜸법, 손바닥에는 뜨는 광명뜸 기본방등 광명뜸법(link)법이 적격이다.
태아 때 모체로부터 모든 것을 흡수했던 문인 배꼽과 그 주변, 예컨대 중완(배꼽과 명치 중간), 단전, 배꼽옆 천추에 쾌적한 무연뜸으로 뜸 뜨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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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의 찬 바람은~ 습기를 몰아내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하지만 참
바람이 배나 안면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한다. 또 정시마다 잠깐씩
환기시켜 맑은 공기를 유입시켜
주어야한다.
** 에어컨 1대는 선풍기 30대의 전력소모가
!!
선풍기와 병행하면서
전기사용을 절약하는 마음도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겠죠*^^
이 여름과 장마를 잘 지내셔야~ 막혔던 기혈순환이 회복되고, 잡균도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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