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감사의 마음 2011/09/02 889
Untitled Document

 

- - 감사의 마음

2011. 9. 2
분류: 정신요법



조금 이른 중추절이 다가온다.
오곡백과가 풍성함을 기대해보니 마음도 넉넉해진다.
명절의 덕담을 나누다 보면, 처음 뵙는 분들인데도 그냥 흐뭇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교감된다.
다음은 빛과세상 9월호 월보 논단편 '감사의 마음'을 요약한다.

“행복은 ‘감사합니다’로 시작되고, 성공은 ‘고맙습니다’가 보장한다”라는 말이 있다.
뇌신경학적으로 감사와 고마워하는 마음은 평화를 안겨다 준다.
평화로울 때 호르몬 생성이나 신경전도가 잘 되어 생체의 조절기능과 소화흡수가 촉진된다.

그런데 같은 여건에 처한 경우인데도 어떤 이는 감사하고, 어떤 이는 불평하는데 이는 무엇 때문인가?
자연의 눈으로 본다면 모두 다 제 나름대로 격(格)과 위(位)가 배어 있다.
감사하는 마음은~ 사물 안에 스며있으면서 모든 것을 섭리하는 자연과 공명(共鳴)되어 나타나는 마음의 발로가 아닐까.

7월의 집중 호우로 산사태가 난 서울 우면산 골짜기를 답사 해보았다.
침수 피해를 입었던 지인 한분이~
이번 산사태로 그간 안일하게 살아온 자신과 인간의 오만함에 대한 하늘의 경고로 받아들여진다며.. 이런 재난 속에서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없었던 그런 무기력이 오히려 시원(?)했었다고 하였고.. 그 큰 재난 앞에서 묵묵히 하늘에 대한 경외심어린 반성과 감사의 기도가 드려지더라고 했다.

감사하는 마음과 상극되는 마음은 '타인과의 비교'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타인과 비교하여 우월감에빠져 자만하거나 열등감에 비굴해지면 감사의 마음을 내기가 쉽지 않다.

감사하는 마음은~ 자신의 존재 근원에 대한 참된 인식으로부터 나온다.
이는 자연에 대한 올바른 응답이며, 역경 속에서도 이 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기초가 되는 실천적 덕목(德目) 이다.
그러므로 감사는 그냥 정적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 그리고 이웃에 대한 실천이 있어야 한다. 사실 실천 없는 감사는 감상적인 감정변화일 뿐이다.

중추절을 맞아 자연이 거저 주는 공기와 물, 나무와 숲, 그리고 태양을 비롯한 자연의 생명력에 감사드린다.



자료 링크


광명자연건강법 외 알림


◈ 광명사 홈(www.kmhealth.co.kr)

여러분들의 의견과 리플은 운영자에게 힘이 됩니다.
내용 :    
이름 :     패스 :    

광명사 건강메일 - 메일받기

이름
이메일
직장

광명사 건강메일 - 메일추천

  추천인

이름

이메일

  추천받는 분

이름

이메일

직장

[ 목록 ]
[ 처음으로 | 관리자모드 |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