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 박선식입니다.
설 연휴
잘 보내고, 일상에 들어 인사드립니다. 검소한
삶에
대한 가치를 재인식해야 우리 사회가 아름답게 보존되겠다는
생각을 해았습니다. 광명사
2월호
빛과세상
월보(link)를 패스합니다 *^^ 논단은 검소한
삶, 학술편은 견비통 지압법을 다루었습니다.
검소한
삶(논단요약)
현대사회는
대량생산과 대량소비로 물질적으로 풍족한
사회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예전보다 더 행복해 보이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이미 많은 것들을 소유하고 있다.
그러나 상대적 빈곤감에서 오는 불만은 여전하다.
자동화된 각종 가전제품과 편의시설에도 불구하고 옛날보다 시간적으로 더 쫓기며 살아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구제역으로 200만두 이상의 가축이 살(殺)처분되는 현실의 참혹함을 종교계의 말을 빌어 우리의
삶을 반성해 보고자 한다.
강우일 주교(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는 24일 주교회의 홈페이지에 실은 '구제역 사태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성찰'이라는 글에서~ "우리 모두의 지나친 육류 식욕과 축산업계의 상업적 욕심이 이런 비극을 초래했다"고 했다.
19일 장충동 만해 NGO교육센터에서 열린 불교, 개신교, 가톨릭, 원불교 시민단체들의 범종교인 긴급 토론회에서 양재성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은 "이번 사태는 인간 탐욕에 대한 하늘의 경고이자 지구환경이 심각한 상태로 되어가고 있다고 보내는 신호"라 했으며, 이수덕 참여불교재가연대 공동대표는 "구제역은 인간이 만들어낸 재앙으로 이번 사태로 우리 인간이 참회해야한다"고 말했다.
인간의 본성에 입각한 참된 가치는 더 많이 소유하는 것이나 욕구를 충족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인간이 되는 것이라
한다.
우리 사회전반을 지배하고 있는 물질적 가치 기준에 따른 경쟁적(競爭的) 구조는 더불어 함께 생존하는 상생적(相生的) 구조로 전환되어야 만물이 함께 더불어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된다.
이를 구체화하면 검소한 삶과 사회적으로 나눔의 실천일
것이다.

현재 인류가 가진 자원을 잘 활용한다면 지구상 모든 사람들이 풍요하게 살고도 남는다고 한다. 자연은 지금보다 훨씬 희망적이 될 것이며, 오늘날 자행되고 있는 살 처분과 같은 비극은 사라질 것이다.
빛과세상
월보(link)2월호
*학술편에 어깨통증에 대한 근육통이
잘 요약되었음*
알 림

◈ 광명사 홈(www.kmhealth.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