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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감사와 선업 마일리지 2010/09/17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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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와 선업 마일리지

2010. 9. 17
분류: 정신요법



중추절이 다가온다.
오곡백과가 풍성함 속에서 마음도 넉넉해진다.
명절의 덕담을 나누다 보면, 처음 뵙는 분들인데도 그냥 흐뭇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교감된다.

자연건강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을 문병할 기회가 있어 가 보면,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으나 병세가 호전되시려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우러나 있다.
이런분들을 대하면 나도 모르게 내가 지금까지 쌓아온 선업(善業) 마일리지가 있다면, 그분에게 조금 덜어드리고 싶어진다.


또 내가 병들어 곤궁해있을 때 문병오시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다.
내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함을 잃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고, 그간 쌓아오신 당신의 선한 마일리지를 조금씩만 나눠 달라고..


투병 중에 갖는 감사하는 마음은~

  • 우선 자신의 처지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능케 한다.
  • 곧이어 주위 환경에 대하여 긍정적 수용자세가 된다.
  • 다음으로 모든 것에 대한 무집착적 순수한 소망이 싹터 나온다.
  • 이러한 소망은 가장 끈질기게 자신을 붙들어주어 치유를 이끌어 낸다.

뇌 신경학에서도 마음이 평화로울 때 내분비계의 호르몬 생성이 잘 되며, 신경전도가 잘 되어 생체조절 기능이 좋아지고, 면역력이 증가된다고 한다.


감사의 마음은 서로를 감싸는 사랑의 시작이다.
사랑은 모든걸 감싸주고 믿고 참아내게 하듯.. 인간을 숭고하게 만든다.

진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은 순리대로 되어감에 감사하는 것이다.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은 인간본심의 근원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참된 사랑이고, 인간으로써 할 수 있는 영원성에 이르게 하는 선한 마일리지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르게 살면 선한 마일리지가 자연히 쌓여진다.

감사가 하늘에 닿으면 경외심 어린 찬미가 되고, 땅으로 펼쳐지면 자비행의 선업(善業)으로 인간 본분을 행하는 것이 된다.


중추절을 맞아 이웃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과 주변 생명들께 감사의 큰절을 올리며 항상 겸손되이 섬기고 정진할 수 있는 마음을 간직할 수 있기를~
 


광명자연건강법 외 알림


◈ 광명사 홈(www.kmhealth.co.kr)

[1] [2010/09/18] 박금자 [삭제]
뜻밖의 메일 감사합니다. 귀사도, 귀사에서 함께 일 하시는 직원여러분들도 마음이 풍요롭고, 행복한 중추절이 되시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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