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kmhealth.co.kr) 입니다. 태풍
곤파스가 지나가면서~ 지금 서울은 세찬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마치 자연도 그동안 쌓였던 열기를 내뿜으며 대기를 휘젓고 있지 싶군요.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뭔가 결실을 맺어가야 할 이 시기에.. 우리도 나무들처럼
겉에서는 보이지 않는 내면에 나이테를 하나 더하게
됨을 생각해 봅니다.
월보
9월호(논단:가치의 내면화/ 학술편:함몰흉추
다스리기)를 패스합니다.
*빛과세상 9월호-->바로가기*
가치의 내면화
(논단 요약)
-
중략 -
저희 광명사가 사반세기가 되도록 쉼 없이 정진해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학회
총무단과 여러 회원님들의 수고에 항상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25년이나 되었으면 외적인 규모는 어느 정도 이상
되어야 하고,
지사는 몇 개 쯤 있어야 하는데.. 광명사는 너무 순진한 거 아니냐고요.
그 말이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치를 내면으로 투영하여 살펴볼
때~ 외적인 판단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뭐라하든 정성을 다해 노력하고, 이웃과 더불어 소박하게 살아가는 입장에서는 덩치를 키울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
두 달여 남짓
11월이 되면 사업개시 25주년이 됩니다(85년
11월 5일 창업). 이를 계기로~ 그간 노력한
결과를 살펴보고, 향후의 방향을 가늠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
세상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은~ 겉으로 드러난 부나 권력의 향유가 아니라, 삶 자체에서 우러나오는 소명에 충실한 응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실을 도외시한채 겉모습을 꾸미며 외형만 부풀리고자
하면, 자연에도 인간 사회에도 무리가 될 것입니다.
가치들이
요란하게 드러나 들떠 있기보다 내면에 중심을
두고 올바름을 견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뿌리깊은
사회가 되고, 참된 생명문화를 꽃 피우리라
기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광명의학정신 참고
자료(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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