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기
바라며, 측두골지압법으로 귀를 한번 빼보시면
더위먹은 두통에 좀 효험이 있죠.
본사의
'빛과세상' 월보(204호-link)
7월호를
패스해드립니다
*^^ 논단은 가슴을 펴라! 학술편은 귀를 빼면 건강이 보인다라는 주제입니다.
월보요약
논단요약-가슴을 펴라
횡격막의 상하운동이 하늘의 신성(神性)과 땅의 인간을 잇는 가교적인 상하 움직임이라는 사실, 몸이 이것을 알아차리도록 하는 것이 호흡의
건강측면이다.
이는 사회생활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단전호흡이 근원적으로 횡격막 호흡으로부터 힘을 받아 모든
장기가 함께 어우러지면서 단(丹*힘의 근원)이 축적되는 것처럼, 우리 사회가 하늘을 공경하고 땅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고, 함께 힘을
모아 가슴을 펴고 인간으로서 제 역할에 충실할 때, 행복을 위한 숨고르기가 시작된다.
학술편요약 -
'귀 빼주기 건강법'의 광명의학적 소견
①귀는 청각 및 시각 등의 감각적 기억을 주관하는 뇌의 측두엽과 기억된 정보들을 꺼내는데 긴요한 뇌 속을 측면에서 연결하는 관문에 해당.
또한 두 귀는 뇌와 머리의 두 날개와 같이 균형유지에 긴요한 곳이다.
②귀를 잡아당기면 귓속 고막과 전정기관의 신진대사가 촉진되어
청력이 개선될 수 있으며, 귀 주위의 자극은 안면신경, 삼차신경이 자극되어 표정관리가 쉬워지므로 미용효과가 있다. ③귀를 잡아 당겨주면
경락학적으로~ 귀 주위를 돌고있는 삼초경과 그 외측 담경의 기혈순환이 촉진된다 ④귓속 고막과 전정기관 등에도
신진대사가 촉진되며, 내이공(內耳孔)을 따라 뻗어 나온 안면신경을 일깨울 수 있다.

빛과세상 204호(2010년7월 월보-link)
알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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