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
민족의 고유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연일 보도되는 불청객 신종플루에 대한 걱정스런 소식들은 우리들을 움츠리게 하지만 대책들을 모색해 본다.
신종플루는
보통 인플루엔자의 경우 감염된 이후 나타나는
여러 증상단계 중 몇개를 건너뛰어 폐와 뇌를 바로
공약하여 호흡곤란 등을 일으킨다고 한다.
대체로
37.8도 이상의 열이 나고 콧물 또는 코막힘, 인후통, 기침 등의 증세가 있으면 신종플루 감염을 의심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원인균은
인플루엔자A(H1N1) 바이러스이며, 잠복기는 1-7일, 주된
합병증은 탈수 폐렴 급성 호흡곤란으로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르게 한다. 지금처럼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기 쉬운 환절기에는 더욱 철저한
위생관리와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는 건강한 몸과 면역력을 증대시키는 것이 좋겠고, 너무 불안한 마음을 갖기보다는 차분한 대처가 긴요할 것이다.
▶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면역력 증가 방안 면역력은 특정 식품이나 약에 의존하기 보다는 일상생활에서 균형있는 식사(평소보다 약간 소식으로~),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휴식, 꾸준한 운동
등을 통해 신체적 강화와 정신적 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광명의학적 대안들 소개
- 광명뜸법 :
광명뜸 특히 광명웰빙무연뜸은 온화한 원적외선으로 배꼽을 중심
잡아
30분가량 뜸떠 장내의 어혈을 배재하고, 소화흡수와 배설을 도와 준다. 따라서
피로와 통증을 호전시키고, 독소를 배출하며 지방이나 각종 노폐물로 탁해진 피를 맑게 해주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나 연기 쑥진 냄새가 없어서 편리하고 쾌적하게 뜸뜰 수 있다.
- 사혈 또는 딱따구리 고타법 :
면역력의 증대 방안중 대표적인 것이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아침일찍 산에 가면 새벽을 깨우는 딱따구리처럼 광명의학 사혈 또는 고타법으로 부교감신경과 관련부위 영역을 자극해주면 피로회복이 촉진되며 정신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다.
*추천하는 고타 및 사혈점- 뒷머리, 뒷목, 정수리, 이첨(귀끝), 미골단, 손가락 발가락이 갈라진 부분들을
지압하거나 고타하고, 필요시 사혈해 준다.
- 정체요법 :
척추지압 발목펌프운동으로도 면역력을 증대시킬 수 있다.
- 뇌-경추부분(연수 및 뒷목), 베개요법으로 사용시 시력이 좋아지고(부교감성 동안신경) 머리가 맑아진다.
- 배꼽 반대쪽 허리에 요침요법을 실시할 때도 선장관절의
당겨짐은 부교감성 자극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둔부 및 대퇴부 마사지를 통해 하부요추
및 선골부분의 척추신경절은 부교감신경과 관련이 깊다. 하부 요추와 선골부분에서 나오는 신경이 발과 발목
다리를 지배하고 있다.
- 발목펌프 운동시 발목을 자극함으로써 신경학적으로 상류에 해당된 선골부분의 부교감성 신경을 일깨울 수 있다.
▣ 신종플루로인해 예방건강이 비상인데..
황토웰빙무연뜸법/ 딱따구리 고타법/ 발목펌프운동으로 기초체력을 증대시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