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진 여러분, 더운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8월중 둘째주 금요세미나는 쉬며, 빛과세상 8월호가 나와서 패스해드립니다.
논단은 피내침과 민중의학 정신/ 학술편은
절하기 건강법을 다루었습니다.
빛과세상 월보(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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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내침과 민중의학정신(요약)
서양의학을 공부한 의사들의 입장에서 보면, 
임상시험을 통해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치료법을 몇 가지 성공사례만을 보고서 자신의 환자들에게 권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서양의학으로도 손을 쓸 수 없는 환자에게 단지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타의 치료 기회마저 박탈할 권리는 의사에게 없어 보인다.
따라서 제도권 의료인들은 대체의학에 대해 무조건 거부할게 아니라 대중에게 이미 다가가 있는 갖가지 대체요법들에 관심을 갖고 그 효능을 검증해보아 올바른 민중의술을 가려내서 편견 없이 인정하고 정당하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피내침의 압통점 치료법을 예로 들어 민중의학 정신을 살펴보자!
압통점이란? 눌렀을 때 아프게 나타나는 점이다.
이 점은 인체가 자신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체표면으로 표출시킨 SOS신호이며, 반대로 문제를 해소시킬 수있는 몸으로 가는 치료적 관문인 셈이다. 다시말해 압통점은 질병치료의 실마리이다.
따라서 피내침 치료의 핵심인 압통점 탐색과정, 즉 통증을 찾는 과정 자체가 병든이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행위이다.
이러한 압통점을 환자와 함께 찾아
다스려 주는 손길 속에 민중과 함께하는 인술 정신과 인술의 손길을 느껴볼 수 있다.---- 이하 생략 !
**피내침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하루만 배워도 응용이 가능한 민중의술입니다!
본사에 연락하시면 피내침책자/ 도구일절/ 강의록DVD 세트를 구하실 수 있음.
오체투지 절법 요약
무더운여름~ 아침저녁으로 108배를 하면서 건강을 다져보시기 바랍니다.
① 합장하고 상체를 수직으로 내려 두 무릎을 바닦에
대고,.
② 두발목을 포개어 그 위에 엉덩이를
완전히 밀착시킨 상태에서 상체를 약간 전진시켜 최대로 낮게 구부려(호흡은 날숨으로 전환!)
팔꿈치-팔-이마까지 바닥에 댄다.--- 날숨의 정점(날숨 계속)!
③
바닥 위에 붙였던 손바닥을 뒤집어 하늘을
향해 수평으로 펼쳐 올려 어깨와 같은
높이가 되게 한다. --오체투지 완성!
**
이때의 마음가짐 : "저를 온전히 바치나이다" "저를 낮추입니다" .
④
올렸던 손바닥을 다시 내려 바닥을 짚고, 상체를
앞으로 전진시켜 수평으로 일으키며.. 포개서 접었던 발목을
풀고, 발가락을 안으로 꺽어 세운다. ---호흡을
들숨으로 전환!
⑤ 무게중심을 뒤로 이동하며
합장한 자세로 상체를 수직으로 오뚝 선다.-들숨정점
--- 이때 대퇴 사두근과 박근에 힘이들어가야 횡격막이 충분히 내려오고 단전이 열린다.
절하기 원본자료---▶바로가기
** 절하기 건강법은 심신의 평화와 함께
순응을 배우며, 튼튼한 몸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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