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너와 나의 연대감.. 2009/05/3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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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31
너와 나의 연대감 - - - - --- 월보패스


그간 안녕하세요? 광명사 건강메일 박선식입니다.
어느 시대나 그 시대를 이끌어 가는 정신적 배경에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사회문화가 있습니다.

현시대를 포용할 문화적 공감대를 찾아보면서.. 6월 월보를 마련하였습니다.
빛과세상 6월호 논단과 학술편으로, 너와 나의 연대감/ 광명의학 균형자침법을 독자여러분께 패스해드립니다 ^.^*

월보패스-6월호-->Link


너와 나의 연대감 - 논단요약

건전한 사회문화는 각계각층의 욕구와 욕망을 자제시켜 주기도 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분출시켜 사회를 발전시키게도 한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집단들의 이해관계를 조절하며, 계층 간의 갈등을 완화시키는 문화적 공감대..
그러나 그 조절기능이 약해지면 서로가 서로를 질타하고 그 동안 억눌려 자제되었던 욕구불만들이 비정상적으로 폭발해 사회가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

최근 우리사회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노사간의 갈등, 정치적 정당간의 이견대립에 이어 전직대통령의 뜻하지 않은 죽음에까지 이르게 되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 하나의 우물에서 생명의 물을 마신다 - 생명적 공감대 ]

우리 모두의 바램인 살기 좋은 사회는~
사회구성원 각자가 자신이 바로 주인으로 인식되고, 이웃 생명이 곧 나의 생명처럼 소중하게 느껴지는 「생명적 공감대」가 전제되어야 한다.

이러한 공감대는 보다 큰 가치를 위해 자신의 권리를 흔쾌히 유보하고, 이웃을 위한 희생에 기꺼이 동참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모습을 보인다.

생명적 문화의 근간에는 어떤 형태로든 종교적 심성이 근간을 이루게 된다.
인간의 참모습은 ~
'거룩함에 귀의(歸依) 함'으로부터 비롯된다.
성경에는 '참된 지혜는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라 하였고, 불가에서도 '참 나를 깨닫는 것'을 강조하고 있음은 모두 존재에 대한 귀의를 말해준다.

초월적 영성의 회복을 통한 생명적 공감대는~
이웃에 감사하고, 이웃이 있기에 내가 있으며, 이웃의 생명이 나의 생명과 서로 의존해 있다는 연대감 속에서, 거룩함을 실천에 옮기게 한다.


알 림

◈ 광명의학세미나 : 6/12일 오후6시-광명사혈요법 기초반 / 26일 1박2일특강
* 6월은 사혈요법(점자출혈 따주기/ 사혈부항/ 부교감신경사혈법 등)을 교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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