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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높은 가을 하늘, 끝없이 펼쳐진 창공을 바라보며.. 인간영성의 고향을 찾아 시월의
가을속으로~ 명상에 잠겨봅니다.
광명 수상(텔레파시
정렬)
가을의 높은 하늘, 끝없이 펼쳐진 창공을 바라보며 인간 영성의 고향을 찾아 상념에 젖어든다.
저 창공 그 너머에 있을법한 영원한 것들이 과연 무엇일까?

인간의 영성은~ 우리 주변환경의 모든 사물들 속에도 투영된다.
우리는
이들과 알게 모르게 공명되어 삶의 정신적 환경을 구성하며 살아가고 있다.
책상이나
가구, 신발이나 자켓.. 일상의 생활도구나 무생물, 가축이나 애완동물.. 이 모든
것들이 서로 무관한 사물들이기 보다는 어떠한 형태로든 관련을 맺고 있다. 이와 같이 영(靈)이 반영되어 전달되는 기(氣) 현상에서
직관적인 공명으로 전달되기도 하고, 물질적인 진동(振動)이나 파장(波長) 형태로 감지되기도 한다.
대자연의 현상이 그렇듯이 주변 만물들이 상호작용하는 텔레파시(Telepathy)가
우리들의 모든 삶의 현장에서 정신환경을 은연중에 잘 구성되게 하는 것을 '텔레파시정렬'이라
하자!.
좋은 파장 내에 있으면~ 즐겁고 창조적인 여건이 되고, 그렇지
않을 때는 비관적이며 파괴적이 된다. 육체의 건강도 정렬이 잘된 파장 내에서는 좋은 여건을 만나 고양된 사고방식을 유지하여 건강을 위한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 예컨대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 적절한
섭생(攝生)이 자연히 이루어지고, 건강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몸을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 생기가 넘치게 된다.
이러한
텔레파스 정렬은~ 평소의 생활 속에서
반복된 행위와 습관이 하늘의 뜻에 비추어
부끄러움이 없을 때 잘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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