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은 인간관계를 원활히 하기 위해~ 일정한 형식, 또는 의례적인 상호행위로부터
시작되었다.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공경하는 마음을 표시하는 정도에 따라 허리를
숙이는 정도가 달리지기도 한다.
수양이나 불교적 구도행에서 오체-투지(五體投地)가
즐겨 사용된다. 먼저 두 무릎을 땅에 꿇고,
두 팔을 땅에 댄 다음 머리가 땅에 닿도록
절하는 것이다.
이러한 행위는 자신을 낮추는 행위로써
"온전히 저를 바치나이다" "저를 낮추입니다"하는
마음자세로 행하는 것이다. 자연건강에서
오체투지를 말하는 것은 현대사회의 경쟁적
긴장으로부터 유발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을 비움으로서 맑아지는 몸과 마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변비, 비만, 과식
등은 비움과 반대되는 것들이다. 오체투지
절을 통해 몸과 마음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꾸시길... - 광명사 건강메일- ** 발목펌프 운동법 체험소개 -- 뱃살 장운동(캐나다에서..)---▷바로가기
인체공학적
오체투지
오체투지 절법을
인체공학적으로 다음과 같이 재구성해 본다.
①
합장하고 상체를 수직으로 내려 두 무릎을 바닦에 놓아
꿇는다. ② 두발목을 포개어 놓고 그 위에 엉덩이를
밀착시킨 상태로.. 상체를 낮게 전진시킨다.-- 팔꿈치
팔 손바닥과 이마가 바닥에 접촉된다.---호흡은 날숨!
③
바닥에 붙였던 손바닥을 뒤집어 하늘을
향해 수평으로 펼쳐 올려 손 바닥이 수평으로
어깨와 같은
높이가 되게 올린다.
④
올렸던 손바닥을 다시 내려 바닥을 짚고, 상체를
앞으로 전진시켜 수평으로 일으킴과 동시에
포개서 접었던 발목을
풀고, 발가락을 세워--호흡을
호식! ⑤ 무게 중심을 뒤로 이동하며,
합장한 자세로 상체를 수직으로 오뚝 선다.
원본자료---▶바로가기 ** 절 건강법은 겸손을
배우며, 봉사할 수 있는 튼튼한 몸을..(비만,
변비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