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 건강메일 -
제 목 : 지구에 감사하기 건강법 2006/05/23 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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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구에 감사하기 건강법

2005.5.24

내용분류 : 생태요법

인간과 환경의 관계는 바로 신토불이(身土不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과 뗄레야 뗄 수 없이 밀접한 관련을 맺고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 몸과 땅이 둘이 아니다'라는 것이지요.
본 건강메일에서는 인간의 참된 건강을 위해 '지구에 감사하기'를 생각해 봅니다.


지구 자연의 영성

성경의 창조설화에 인간의 선조인 아담(adam 히브리어의 흙-adamah)은 바로 진흙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는 인간이 땅으로부터 난 존재임을 말한다.

우리가 하루마다 바삐 살아가고 있지만, 어느날 부모님이나 친지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있게 되면 인간은 흙에서 나서 흙으로 가는 것이 분명하다는 것을 새삼 알게된다.
죽음의 슬픔 속에서 자신의 손이나 발 등 몸을 살펴보거나 친구들의 얼굴을 유심히 바라보면 우리들도 언젠가는 자연의 품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자연의 일부인 인간이 자연의 섭리와 일치하여 사는 '신토불이의 삶'이 되어야 비로소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온전함에 가까워 진다는 생각이 든다.

자연의 흐름을 왜곡시키기 쉬운 현대사회의 삶은 자연과 단절되는 경향이 많아지고, 자연을 훼손하거나 자연 자체의 가치를 몰라주기 때문에 자연과 상호유기적 관계에서 점차 더 멀어져 가고 있음이 사실이다.

자연은 스스로 자기 조절과 자정(自淨)으로 스스로 그렇게 잘 유지해가고 있다.
자연 안에 살고있는 인간이 온전해지고 건강해지는 길은 무엇일까?

    첫째, 주변환경을 존중하고 이를 실천하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 인간 정신 안에 자신의 터전인 땅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주변 자연들에 대해 동반적 사랑을 지녀야 지구촌 한 가족으로서 온전해질 수 있다.
    셋째, 이 자연을 내신 존재에 대한 경건함과 거룩함이 참 인간으로서 영적 건강에 도달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자연건강법은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의 직분에 충실했던 체험을 바탕으로 건강의 기본이 되는 신체적 정신적 신진대사가 충실하게 유지되게 하고, 자신과 주변의 올바른 관계로 부터 하루 하루를 보람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받게 된다.

◐ 관련자료 바로가기 : 신토불이 건강법 / 지구와 하나되기 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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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6/05/24] 장수촌 [삭제]
하나뿐인 지구에서 웬 분란이 그리 많은지 그래도 지구를 떠나라면 물론 싫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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