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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소외의 극복과 관계성 요법

2006/07/01

내    용

제목 없음

소외의 극복과 관계성 요법

    현대사회는 [무한 경쟁시대]라는 말을 흔히 듣는다. 이러한 경쟁적 관계는 서로에게 긴장을 유발시키며 상대를 소외시키고, 끝내는 자신도 소외되는 상태로 치닫는다.
    사회를 이루는 인간의 특성을 가리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사회공동체를 형성하며 서로에게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동물들은 배부르게 먹고 편안히 쉴 수 있으면 만족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인간은 여러 형태의 관계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발견하고 거기에서 주변세계에 대한 창의적인 활동을 펼침으로써 자신의 인간상을 정립할 수 있다.

    인간이 자신을 비롯한 주변과의 관계성에 문제가 생겨 소외(疏外)되면 생체 에너지의 흐름에 제약이 나타나 오장육부에 다양한 형태의 질병이 나타난다. 이러한 인간 관계성을 광명정신요법에서는 다섯 손가락의 형성과 관련한 인간관계의 화합으로 유도하여 치유를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 - - - - - - - - - - - - - - - ▶ 오지(五指)의 화합을 기초로 한 관계성요법

    다섯 손가락은 서로 각각 따로 따로 있는 것 같지만 오지는 서로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인간관계의 원칙을 나타내고 있다. 즉 가운데 손가락을 자신으로 가정하여 자신에 대한 주체인식과 이로부터 엄지 검지(2지)는 부모, 약지(4지) 소지(5지)는 처자 관계를 함축하고 있는 모습은 그 나름대로 타당한 의미가 있다.
    오장(五臟)과 오지(五指)에 있어서 나를 중심으로 다섯 종류의 관계성(父係, 母係, 我, 妻係, 子係)을 다섯 개의 손가락(엄지, 검지, 중지, 약지 소지)에 대비해 본다. 즉,
    엄지는 가장 굵고 으뜸으로 아버지(父係), 검지는 엄지와 가까이 있는 어머니(母係), 가운데 위치한 중지(中指)는 중앙 토(土)로서 나(我), 약지는 나를 돕는 아내(妻係), 소지는 나와 아내의 관계에서 파생되는 자식(子係)과 관련시킨다.
    다섯 손가락이 손목에서 하나의 뿌리로 귀결되듯이 원만한 인간관계로 화평을 이루면, 에너지가 순탄하게 잘 집중되고 확산되어 오장육부의 건강을 실현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오행(五行)에서 오지와 오장은 순차적으로 간심비폐신(肝, 心, 脾, 肺, 腎)이 각각 엄지, 검지, 중지, 약지, 소지손가락이 된다.

    따라서 위에 말한 각 손가락의 인간관계 특징을 장기와 관련시켜 오장의 치료에 응용한다. 즉,
    엄지손가락이 상징하는 간을 좋게 하려면 부계(父係)로 간주되는 직장의 상관이나 권위에 대한 경쟁적 불화(不和)를 해소한다.
    검지가 상징하는 심장을 좋게 하려면 모성적 관계 즉 어머니, 할머니, 이모, 누나, 아주머니들로 간주되는 모계(母係)를 존중해야 한다.
    중지(中指)는 중앙 토(土)로서 손의 중심에 위치한다. 중지가 상징하는 장기도 장기들 중에 가운데에 위치하며, 오행으로도 중앙 토(土)인 위비(胃脾)이다. 위비를 좋게 하려면 자아를 인정하되 아집에서 벗어난 자아 정체성(正體性)을 확립해야 한다.
    약지는 중지 바로 옆에 있어 나를 돕는 아내(妻係 : 또는 남편)로서 부부의 관계를 의미하고, 폐(肺)를 상징한다. 폐를 좋게 하려면 부부간의 관계가 원만해 지도록 힘써야 한다. 폐 질환이 깊을 때에는 무절제한 성관계를 금하고, 애정을 돈독히 해야한다.
    소지는 나와 처(또는 남편)의 공동 산출인 자식이며 신(腎)을 상징한다. 신장을 좋게 하려면 무의미한 성관계나 잦은 방사를 절제해야 하며, 음양조화의 원만한 부부관계성으로부터 대외적인 활동의지를 얻어 하루하루 선업(善業)을 쌓으며 적극적으로 살아간다.

     





- - - - - - - - - - - - - - - - - - - - ▶ 관계성 분류와 치료응용

    오지의 관계성을 종적(縱的)으로 분석하면 엄지와 검지는 나를 낳으신 부·모이며, 중지와 약지는 나와 나의 배우자, 그리고 소지는 자손이 된다. 즉

    ◐엄지와 검지는 부계·모계적 음양조화로 자신의 근본에 대한 종적(縱的) 관계이다.


    ◐중지와 약지는 나와 처(妻, 또는 남편)로서 나를 중심으로 한 횡적(橫的) 음양관계이다.


    ◐소지는 나와 아내(남편)의 관계에서 생산되는 자식으로 산출적(産出的) 관계이다.

    이러한 관계성이 다섯 손가락으로 상징되고, 이들이 손목에서 하나로 통합됨은 모든 존재들이 소외를 겪지 않고 자아를 온전히 펼치는 사회가 진정으로 화합된 세상의 이상을 반영하고 있다.

     

    우리 사회는 여러 형태의 소외를 극복하고자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그런데 민주사회를 표방하는 현대 사회가 전체적 온전성을 펼치는데 있어 오류를 범할 우려가 있기에 경계를 요한다.

    민주주의 의사결정 원칙인 다수결의 원칙이 잘 못 받아들여지면 폭력적인 소외를 조장할 수 있다.

    즉 '다수의 의견'이 아닌 '다수의 이익'에 따라 의견을 모아 결정하고 나면 소외될 수밖에 없는 소수가 나타나고 이로부터 전반적인 왜곡이 정당화되고 만다.

     

    성서(루가 복음 15장)에 백 마리의 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기 위해 아흔 아홉 마리 양을 들판에 그대로 두고, 잃어버린 양을 찾아 헤매는 착한 목자 이야기가 나온다.
    모든 생명들의 전체성에 입각한 온전한 관계성이란?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아야 온전하게 됨을 유념해야 한다.

    따라서 나로부터 연유되는 모든 관계를 원만히 하되 소외된 부분은 감싸주는 것이 나를 온전히 만드는 것이며 이웃과 더불어 온 세상을 밝게 하는 것이 된다.

    그러기 위해 나를 온전히 다듬고 수행하며 정진하는 것이며, 나로부터 상위부모 하위처자 모든 관계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가족관계의 화합을 우리 주변 사회로, 더 나아가 지구전체로 펼쳐야 한다.

    또한 지구촌의 일원으로서 모든 생명의 어머니인 지구의 마음을 읽어, 이를 존중하여 모든 생명이 함께 온전해지는 지향으로 우리의 활동을 펼쳐야 모두가 보다 건강하고 참되게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 바로가기 : 자료실 내용 -오지의 관계성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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