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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빛과 세상

2006/11/06

내    용

제목 없음

    빛과 세상

     

    우리 사회에는 항상 어떤 어둠이 상존하여 근심거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주역에 보면 음효(陰爻-어두운 괘)가 극(極)에 이르면 반드시 양효(陽爻)가 그 꼬리를 물고 시작된다고 한다. 어두움과 밝음, 음과 양은 서로 대극적인 개념으로 공존하며, 이들을 지배하는 근본 원리에 의하여 상호작용이 일어나 삼라만상을 생성 변화 소멸시킨다. 이를 태극으로 설명하면 무극(無極)이 태극운동(太極運動)으로 음양을 구분하고, 이로부터 만물을 낳아 순환되는 것으로 설명된다.

     

    서양의 고대 사상에서도 이러한 태극­음양과 비슷한 운동성을 찾아볼 수 있다. 즉 만물의 시원(始原)은 물이나 불, 공기, 흙이며, 이들이 서로 배합되거나 운동하여 삼라만상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예컨대 탈레스는 물을, 아낙시메네스는 공기를, 헤라클레이토스는 불을 만물의 시원으로 보고 이 4원소(地水火風)의 상호작용으로부터 만물이 생성된 것이라 한다. 이처럼 우주 만물은 각 원소들이 빛과 어두움의 음양처럼 순환하며 서로에게 대극적인 상황으로 활동성을 얻어 변화하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순환은 단순한 반복된 순환이 아니라 목적을 향하며 순환된다. 즉 그냥 돌아가는 원운동이 아니라 돌면서 미래지향적인 완성을 향하고 있다.

    이러한 지향성(志向性)을 우주의 정신의 '밝음'에서 찾아 우리 삶의 지침으로 삼고자 한다.

     

    우리의 시각을 넓혀 우주를 향해보면, 우주의 정신적인 면에 대해서도 확장된 시각을 갖고 공감하게 된다. 즉 물질과 정신은 분리되어 있기보다는 물질의 배후에서 물질의 원인이 되는 것이 정신성이라는 확신을 얻게 된다. 왜냐하면 상대적인 것들이 특정한 차원을 빌어 혼합되거나 상관되어 생성 소멸될 때 작용하는 힘이 우주심(宇宙心)으로부터 비롯된 정신적 관계성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신적 관계성은 우주 만상의 모든 물질 안에 스며 삼라만상을 구성하고, 인간과 같은 고등동물을 탄생시켰을 뿐만 아니라 장차 이 세계를 완성해 가는 우주변화의 큰 원리이다.




     

    정신적 관계성의 특성이라 할 수 있는 침투성과 온전성은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빛의 투명성과 관련지어 사색해볼 수 있다.

    빛이란 따스한 마음, 연대감, 고양된 정신 등을 함축된다. 이러한 발상에서 밝음은 인간에게 공통적인 희망으로 누구에게나 강렬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빛의 특성은 우주심으로부터 연유되고, 궁극적으로 우주심에 귀환된다. 그러므로 성경(聖經)에서 말하는 '빛 안에 거함'과 '빛이 있는 동안에 행함'이 진리를 추구하는 자의 지침이 되는 것이며, 불경(佛經)의 색불이공(色不二空),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 즉 '있는 것이 없는 것이요, 없는 것이 있는 것이다'라는 구절의 참뜻을 깨닫게 한다. 그런데 은 항상 밝음만을 의미하지 않고, 때로는 어둠에도 있다. 사실 빛이란 어둠이 있기에 존재한다. 주위가 어두울 때 빛은 더욱 필요하며 역경 속에서 정진하는 인간의 모습에서 빛의 참된 이미지가 더욱 확실히 밝혀진다. 환난이나 질병 또한 이러한 빛의 어두운 측면, 즉 빛의 수동성이다. 어두움 속에서도 우주심에서 연유한 빛을 잃지 않고 매진한다면, 그 빛은 더욱 고귀하여 우주심과 하나가 된다. 사실 우리의 눈에 보이는 빛과 어두움, 있는 것과 없는 것, 이 모든 것이 낮은 차원에서 구분되는 제한된 분별심에 불과하다. 궁극적으로는 차원이 높여져 삼라만상이 하나로 공진되어 하나의 깨달음에 이르게 되면 '빛의 세상'이 된다. 이러한 밝은 희망을 품고 하루하루 정진하며 선업(善業)을 쌓아 가는 것이 '빛의 세상'을 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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