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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근심에 기쁨으로(호흡과 내관)

2013/11/02

내    용

살아가면서 근심이 없는 날이 얼마나 될까?
매일마다의 삶이 힘들고 어려움이 많다. 그러나 그러한 근심은 대체로 견딜만큼 주어지는 것 같다.
삶의 문제를 다룰 때 보통은 인생살이가 고해(고통의 바다)라했듯이 고통을 전제하게 된다.
업보를 말하는 불교에서는 이러한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을 8정도에 두고 있다.
*팔정도-정견(正見)·정사유(正思惟)·정어(正語)·정업(正業)·정명(正命)·정념(正念)·정정진(正精進)·정정(正定).

한편 크리스천 문화에서는 죄로부터 고통이 왔으며, 여기에서 해방되는 길을 회심회두에 두면서 진리에 대한 믿음을 강조한다.

모든 인간을 포함한 피조물들의 삶이 이러한데 어떻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평정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햅복한 삶의 요체일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있을까?

머리 속 두뇌일까? 가슴 속 심장일까? 아니면 우리 몸의 모든 세포 속에 전체적으로 스며있는 것일까?

지금까지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아무리 찾아보아도 우리 몸 어디에도 물질적인 근거가 되는 마음의 자리를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철학에서는 마음은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인 실체라고 하였고, 뇌 과학에서는 뇌 깊은 곳에 있는 기억과 감정을 담당하는 해마나 편도, 그리고 이것들을 통합하는 뇌 전전두엽과 관련되는 곳에 있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는 일부 현상만을 말할 뿐 마음의 근원과는 아직도 거리가 있어 보인다.


한편 양자물리학적 견해에서는 물질을 구성하는 최소단위를 미립자나 빛의 입자라 말하고, 입자이면서 동시에 파동(*빛은 질량이 있는 입자이며, 동시에 파동이다)임을 들어 만물의 공명과 공감 공진 현상으로 마음의 실체를 설명하는데 접근해보면 조금은 근접되고 있지 않나 생각된다.
마음은 마음을 만드신 분께 그 근원이 있다. 이는 문제의 답을 피하는 것 같다. 그렇지만 이것이 사실은 제대로 된 정답이 아닐까 싶다.


만물의 근원인 실체는 모든 것이며, 처음이며 끝이고, 지나간 과거나 아직 오지 않은 미래가 아니라 지금 현재다.

그리고 그 실체와 만나는 자리가 우리가 추구하는 참된 마음자리가 아닐까.
불가(佛家)에서 말하는 일심(一心)의 경계는 이 마음과 같은 의미로~ 우리들 삶의 의미이며 목표이고 희망이며 생명이다.

이는 크리스천들이 말하는 하느님과의 일치를 이룬다는 것과 같은 의미로 이해된다.
사실 우리도 이 존재(실체)에 의해 전적으로 의존되어 살아가지만, 우리는 자신의 틀에 스스로를 국한시켜 안타깝게도 존재와의 소통이 단절되어 불안하고, 우울감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 보인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실체와 만나 소통할 수 있는가 *다음은 필자의 경험이나 주관적인 견해다




첫째, 먼저 우리 생명의 시작이며 끝이고 현재를 사는 증거인 호흡을 이용한다. 하늘과 땅에 충만한 호흡을 깊게 받아들이고 내쉬다 보면 언뜻 언뜻 실체와 교통하게 된다.


둘째, 일상의 삶에서 ‘나’라는 아집(我執)을 내려놓고 매순간을 내 맡기며~ 삶의 모든 순간에 투신한다.


섯째, 자연을 이용한다. 자연에서 표현되는 실체의 현현(顯現)들과 자주 접하며 교감한다.


넷째, 감사한다. 특히 생명을 지속하는 음식을 먹을 때 그 안에 생명들을 느끼며 감사히 먹는다.


이러한 행위들 안에 실체를 향한 바램과 사랑으로 공조되었을 때 마음자리를 아는 지금에 든다.



----------------- 이상은 필자가 빛과세살 월보 2013.11월호에 논단했던 글입니다. sunceed



참고

세상을 살아가자면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 어려움과 고통이~ 그리고 외로움이 깊을수록 인간은 하느님과 직면 하는 기회가 될것입니다.

고통중에 희망을 가지고 참고 인내하면 마침내 하느님과 만남이 이루어 집니다.

이을 통해 우리는 절대적인 평화와 역설적인 기쁨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크리스천 신학에서는 하느님이 비천한 인간이 되어 오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를 예수의 肉化神秘라고 합니다.

오늘 성경에서는 진복팔단이 읽혀졌습니다.

참으로 어려움속에서 희망을 간직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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