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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괄사요법

2007/11/20

내    용

괄사요법

 

긁거나 문지르는 등의 자극을 가하여 막힌 기혈을 뚫고 몸 안의 독소와 노폐물을 자연스럽게 배출하도록 도와주는 시술법이다.

괄사의 뜻을 살펴보면

'괄(刮)'이라함은 도구를 이용하여 긁는다는 의미이고, '사(痧)'는 좁쌀같이 나타나는 홍색의 반점을 말한다.

이 '사'라고하는 피하출혈은 홍색, 자색, 암적색 등으로 나타나는데,

사람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대략 3-7일이 지나면 백혈구의 탐식작용 등으로 인하여 자연스럽게 없어져서 원래의 피부색으로 회복된다.


'사'를 자세히 살펴보면,

정상적인 피부보다는 약간 돌출되어 피부에 모이거나 흩어져 있다.

이런 '사'는 타박상이나 좌상을 입었을 때 나타나는 멍자국과 비슷하게 보이지만 실제로 멍이 들었을 때보다는 훨씬 빨리 없어진다.


'사'의 모양과 색깔, 분포상태로서 질병의 부위와 성질, 상태의 경중과 징후까지를 알 수 있다.

색깔이 홍색으로 옅고, 분포된 면적이 좁을 수록 질병의 정도가 가벼운 것이고, 자색이나 암적색으로 짙은 '사'가 넓게 나타나는 경우는 비교적 심각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은 '사'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괄사의 효능

1. 배설, 배독작용.

2. 혈을 조정하고 기를 통하게 하는 작용.

3. 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작용.

4. 소화흡수를 촉진시키는 작용.

5. 신경계의 균형을 잡아주는 작용.

6. 내분비계 기능 조절작용.

7. 면역력 증강작용.

8. 진통작용.

9. 피부미용, 체중조절.


괄사의 장점

1. 시술방법이 간단하다. (누구나 할 수 있음)

2. 빠른 효과를 나타낸다.

3. 시술기구가 간단하다.

4.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

5. 부작용이 없다.

6. 질병예방 효과가 크다.

7. 미용,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하다.


괄사 도구

1. 괄사판 :

1) 물소 뿔 2) 천연옥. 3) 나무 4) 청자 등 세라믹제품.

※ 물소 뿔의 효능

물소 뿔은 녹용과 같이 피로 자라는데, 녹용은 좋은 피로 자라지만 물소 뿔은 나쁜 피와 독소로 자라난다. 물소뿔의 독성이 얼마나 강한지 물소가 있는 웅덩이에는 독사가 얼씬도 못한다고 한다.

강력한 독성을 지닌 물소뿔은 자석처럼 다른 모든 독성을 끌어 모으는 성질이 있으며, 우리 몸 속의 모든 독성을 해독시키는 작용을 한다. 1. 제독작용 2. 어혈출사 3. 탁기제거 4. 소염작용을 한다


2. 괄사유

괄사 시술시 피부의 마찰 자극을 줄이고, 좀 더 부드럽게 괄사를 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일종의 윤활제이다.

※ 현재 시판되는 괄사유는 천연 한약재 등을 첨가하여 특별히 제조한 약용유로서 활혈작용, 진통소염작용, 청혈해독작용이 있다.


괄사시술 전 후 꼭 지켜야 할 유의사항

1. 병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시술 방법을 정확하게 한다.

2. 시술자는 사랑과 봉사, 피시술자는 시술자를 신뢰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3. 시술장소는 통풍이 잘 되고, 적당한 온도가 유지되어야 하며 청결해야 한다.

4. 괄사 직후 냉수로 샤워를 하거나 냉탕에 들어가면 절대 않된다.

꼭, 목욕을 해야 할 경우에는 시술 3-4시간이 지난후 온수로 한다.

5. 지나치게 공복감을 느끼거나, 배가 부른 상태에서는 시술하지 않는다.

식후 1-2 시간 지난때가 가장 적당하다.

6. 과로한 상태, 극도로 피로한 상태, 음주후는 절대로 시술하지 않는다.

7. 정해진 횟수를 초과하거나, 지나치게 힘을 주어서 시술하지 않는다.

8. 사마귀나 돌출된 반점, 종기, 수술 흔적주위, 흉터는 피한다.

9. 신체의 뚫려있는 부위 (입, 눈 ,귓구멍, 배꼽, 성기)는 절대로 시술하지 않는다.

10. 시술후 피부에 남아 있는 괄사유는 가급적 닦지 않는다.

11. 시술후에는 따뜻한 생강차나 물을 300cc 정도 마시고, 30분 정도 편안하게 누워서 휴식을 취한다.

12. 시술하는 동안, 혹은 시술 후 현기증이 나면 즉시 누워서 편안히 쉬게 한다.

혁대와 상의 단추를 풀어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며 손발을 주물러 주고, 미지근한 물에 꿀이나 설탕을 연하게 타서 먹이는 것도 좋다.

13. 시술은 한번에 1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대략 25분 이내), 시술부위가 10곳이 넘는 경우는 2회로 나누어서 시술한다.

14. 다음 시술은 반드시 전번 시술시의 ꡒ사ꡓ가 완전히 없어졌을 때(대략 5일후) 시술한다.

15. 중풍환자, 허약체질, 나이가 많은 분을 시술할 때에는 눕혀서 잠시 안정을 취한다음 시술하고, 영아의 머리(숫구멍)나 척추는 괄사하지 않는다.


괄사 시술 방법

1. 자세 : 의자에 앉히거나 세워놓고 시술한다(노약자, 중환자는 눞혀서 시술할 수도 있다)

2. 시간: 25분 내외 (노약자, 중환자는 약15분 이내)

3. 긁는 방법 :

- 괄사판의 1/5~1/3부분 사용.

- 괄사판과 피부와의 각도를 45도로 유지.

- 괄사판을 가볍게 쥐고 어깨를 낯추며, 팔꿈치와 손목은 수평을 유지하고,

손가락과 손목의 힘을 이용하여 빗질하듯이 시술한다.

4. 방향 : 위에서 아래로 (예외: 정맥류, 부종, 위하수는 아래에서 위로) / 안에서 밖으로

5. 압력(힘의 강약) : 경(보법)- 중(사법)- 경(보법)으로 가급적 길게 긁는다.

6. 부위 : 시술면적이 넓기 때문에 침구처럼 정확한 혈위가 아니더라도 무방하다.

7. 횟수 : 총 30회 이내(경- 7회, 중- 15회, 경-7-8회)로 출사와 기혈소통이 되도록 충분히 괄사한다. 사반이 나오면 30회가 안되어도 중단하고, 다른 부위로 옮겨 시술한다.

8. 순서 : 머리- 경추(목)- 척추(독맥)- 척추옆(방광경)- 가슴(임맥)- 팔- 다리 순으로 시술.

*전신시술은 한번에 다하는 것이 아니라 3일 정도로 나누어 실시한다.


괄사의 수법

1. 괄법(긁기) : 괄사판을 45도 각도를 유지하여 긁는 수법이다. 직각으로 내리 꽂듯이 긁어서는 안된다.

2. 안법(누르기) : 괄사판의 앞쪽 튀어나온 부분으로 특정 혈자리를 누르는 수법이다.

3. 점법(오래 누르기) : 안법과 같은 수법이지만 좀더 오래 꾹 눌러주는 느낌으로 자극한다. 주로 안법, 도법과 함께 이용한다.

4. 유법(주무르듯 긁기)

괄사판 앞쪽 튀어나온 부분을 이용하여 마치 손으로 주무르듯이 하는 수법이다. 허증 환자에게 주로 사용하는데 관절부위를 다친 환자의 경우나 심한 통증부위 괄사에 활용한다.

5. 마 법 (마찰시키기)

열이 나는 부위에 이용하는 수법으로서 부종환자 치료에 활용한다. 괄사판을 눞혀 넓은 면을 환부에 닿게 하고 마치 안마를 하는 듯한 느낌으로 부드럽게 비벼준다.

6. 도 법 (파내듯 눌러주기)

신문혈이나 견정혈, 풍부혈 등을 자극할 때 사용하는 수법이다.

괄사판을 직각으로 세워서 누르면서 마치 파내듯이 혈자리를 자극한다.

안법, 점법과 함께 사용한다.

7. 고 법 (두드려주기)

괄사판의 좁은 면이나 모서리로 혈자리를 두드려주는 수법이다. 주로 정신신경계 계통의 질환에 손, 발가락 끝 부위를 자극한다.

8. 박 법 (쳐주기)

괄사판의 넓은 면을 이용하여 특정 부위를 쳐주는 수법으로 주로 손바닥이나 발바닥을 자극할 때 활용한다.


괄사 시술을 해서는 안되는 경우

1. 출혈성 질환 2. 전염성 질환 3. 말기 암질환 4. 월경중 또는 임신부의 복부 5. 피부병 환자의 국소 부위 6. 심한 하지 정맥류 7. 심각한 심장병, 악성 고혈압. 8. 지나치게 긴장하는 증세가 있는 사람. 9. 괄사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사람.


1. 머리

1) 괄사유를 사용하지 않는다.

2) 시술시 조금 아프거나 저린듯한 느낌, 혹은 시큰거리거나 팽창감이 들 수 있다.

머리 측면 : 뇌혈관 질환, 심장 및 사지마비치료.

3) 두피는 부드럽고 약한 피부이므로 특히 부드럽게 시술한다

마음이 안정되고 정신이 맑아지며 시력이 밝아지고 머리가 가벼워지고 편안하다.

① 백회혈을 중심하여 전후, 좌우 4방향으로 각각 30번 괄사한다.

② 태양혈을 중심으로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30번 괄사한다(좌,우 양측).

③ 측두골과 두정골 경계부분에서 시작하여 아래 방향으로 30번 괄사한다(좌,우 양측).

④ 두정골의 중앙에서 시작하여 귀바퀴아래 방향으로 30번 괄사한다(좌,우 양측).


2. 목

1) 뒷목뿌리부분 대추혈은 가볍게 시술한다.

뇌신경계통, 심혈관계통, 이비인후과계통, 모든 만성병에 적용.

좌우 양쪽은 최대한 길게 긁는다는 기분으로 시술한다.

 

3. 등과 척추

1) 대추혈 아래로는 피부상태에 따라 힘의 강도를 조절한다. 위에서 아래로~ 중앙에서 밖으로~ 괄사한다.

2) 건강한 사람은 사법, 병약한 사람은 보법으로 시술한다.

 

 

4. 치골부위

아래 위로 역삼각형을 그리듯이 시술한다.


5. 흉부와 복부

1) 정중선은 약간 약하게 시술한다.

2) 공복시나 식후 30분 이내에는 시술하지 않는다.

3) 복부 시술시 배꼽을 긁으면 안되고,

괄사유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4) 가슴 시술시 유두는 긁지 안으며, 괄사유도 바르지 않는다.

5) 간경화로 인하여 복수가 찬 환자, 위장 출혈환자, 복부수술 한지 오래되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시술해서는 안된다.


6. 관절주위

1) 모든 관절주변은 가볍게 시술한다.

2) 곡선부위 시술은 괄사판의 요철부위를 활용한다.


7. 팔과 다리

1) 안쪽부분을 먼저 시술하고 바깥쪽을 시술한다.

2) 심장 가까운 곳부터 시술하고 점차 손 발 끝으로~ 반드시 끝가지 튕겨 내려준다.

3) 팔 다리 부위는 최대한 길게 긁되, 관절부위에서 끊어서 관절부위가 중복되게 시술한다.

4) 하지 정맥류나 부종은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역괄사를 실시한다.



- 광명자연건강학회 -

작성자 : 광명자연건강학회 학술위원 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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