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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회적 섭생과 직장생활

2003/11/21

내    용

 

[사회적 섭생법과 직장생활]

사회적 섭생(社會的 攝生)이란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구애되는 외부환경 조건에 적절히 조화하고 절제하는 지혜를 의미한다.
이제마는 치료의학(治療醫學)으로써 개체의학(個體醫學-*개인의 건강에 중점을 두는 의학)보다는 예방의학(豫防醫學)으로써 사회의학(社會醫學-*개인의 사회적 기여와 사회전체의 건강을 목표로함)을 더 중요시하고, 생활의 지혜로서 또한 인격수양의 방법으로 사회적 섭생(社會的 攝生)을 제시하고 있다.
인간의 생활은 지리적(物) 혈연적(身) 사회적(心) 역사적(事)요소를 바탕에 두고 형성된다. 인간의 행위는 거처(居處 : *가정을 이끄는 일), 당여(黨與 : *지역적, 혈연적으로 무리를 이루는 일), 교우(交遇 : *사회적 및 학문적 교류 활동), 사무(事務 : *역사적 사명으로 수행하는 일) 등 네 가지로 분류한다. 이들에 대한 사상체질적 품수는 천부적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즉,~

  1. 태양인 : 교우(交遇)는 잘하지만, 나태한 마음 때문에 주식(酒食)에 빠지기 쉬워 당여(黨與)를 못 하게 된다. 이를 극복하자면 근간(勤幹)의 생활태도에서 방법을 찾아야 된다.
     
  2. 소양인 : 사무(事務)를 잘 하지만, 교사한 마음 때문에 시치스런 방탕에 빠져 거처(居處)를 잘하지 못한다. 이를 극복하자면 간약(簡約)의 생활방법에서 찾아야 한다.
     
  3. 태음인 : 거처(居處)는 잘 하는데, 탐욕(貪慾)때문에 재화(財貨)에 눈이 어두워 사무(事務)를 잘하지 못한다. 이를 극복하자면 문견(聞見)있는 생활을 하여 재화(財貨)를 청렴하게 구별할 수 있는 안목(眼目)이 있어야 된다.
     
  4. 소음인 : 당여(黨與)는 잘하지만, 편급한 안목에서 권세(權勢)를 다투다보면 교우(交寓)를 못하게 된다. 이를 극복하자면 평소 나보다 어질고 능력이 있는 사람을 경계(警戒)하는 태도에서 생활하게 되면 권세(權勢)의 미련을 포기 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이 주색재권(酒.色.財.權)은 우리주위에 적당히 있을 때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필요한 요소가 되지만 이들을 욕심내어 너무 많이 소유한다면 결국 파탄과 건강을 해치는 수요(壽妖)의 관건이 된다.
酒.色.財.權의 중용(中庸)을 위해서 간약(簡約), 근간(勤幹), 경계(警戒), 문견(聞見)의 생활태도가 강조된다.
이처럼 내면의 수신(修身)과 외부 환경과의 갈등을 잘 조정하는 것은 인간의 바른 삶 자세의 근본으로서 과도한 욕심은 건강을 해치게 되고 수요의 관건이 된다.


사상적 직장생활

이제마 선생의 말씀으로 들어보면 "남의 현명함을 질투하고, 재능 있음을 시기하는 것이 천하에 가장 많은 질병의 원인이며, 현명함을 사랑하고 선한 행동을 즐거이 하는 것이 세상의 가장 큰 약이니라" 라고 하였다.
사상의학적 관점은 정신적 건강에 더 많은 비중을 두어 다루고 있다. 대부분의 직장생활에 있어서도 화목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 정신적 요소를 사상적 관점에서 찾아 볼 수 있겠다.
 

  • 태양인은 일에 대한 의욕이 강하고 열심히 일하며 창의력이 뛰어나서 업무에서는 인정받는 타입이다. 그러나 동료애는 부족하고 작은 일에도 크게 화를 내고 자기가 주장한 일은 꾸준히 관철시키려는 황소고집이 있다. 상사의 명령에도 반발하기 때문에 상사로부터 미움을 사기도 하지만 동료에게는 영우의 대접을 받기도 한다.   
    태양인의 부하직원을 둔 사람이라면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그의 능력을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상사를 둔 사람이라면 인간적인 면보다는 업무면에서 인정받으려는 노력이 필요한다. 그러나 태양인은 강한 자에게는 강한 면이 있으므로 너무 비굴하게 아첨하거나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당당하고 뛰어난 능력만이 태양인의 호감을 얻는 비결이다.   
    자존심과 우월감이 가장 강한 유형이 태양인이므로 부하직원을 특히 잘 다루어야 하며 누구보다도 출세욕이 강하므로 태양인을 부하로 둔 상사라면 노력과 경계를 게을리해서는 안될 것이다.
    생활요법 : 분노하는 감정이나 슬퍼하는 감정을 되도록이면 억제하고, 항상 마음을 맑게하고 명랑한 생활태도를 가져야 한다.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말고 자극성이 강한 음식은 피한다.  또한, 대변은 묽고 덩어리가 크며 분량은 많게 보고 소변은 자주 보도록 한다.
     
  • 태음인은 사람을 처음에 사귀기가 힘들다. 말수도 적고 무뚝뚝할 뿐만 아니가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지 못한다. 게다가 직장의 불만을 털어 놓아도 쉽게 동조하지 않는다. 그러나 태음인은 다른 사람의 얘기를 전달하는 성격은 아니므로 일단 뒤탈의 염려는 하지 않아도 좋다.
    단 동료를 깍아 내리는 것은 없으나 라이벌 의식이 강하므로 일단은 경계해야 한다.  
    태음인은 집중력이 강한 편으로 일할 때 자주 말을 걸면 짜증을 낸다.  상사가 태음인일 경우에는 맡은 바 책임을 다하여 요령을 피우지 말고 일단 명령을 내리면 순종하되 자심감 넘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요령이다.  
    부하직원이 태음인일 경우에는 순간적 재치나 판단력을 요구하는 일보다는 신중성, 승부근성을 걸 수 있는 일을 시키는 것이 좋다.
    생활요법 : 조그마한 일에도 겁을 내는 사람이 많은데 이것이 더욱 발전하면 정충증이 되기 쉽다.   평소에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항상 즐겁고 명랑한 밝은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 소양인은 성격이 명랑하고 남과 쉽게 어울리기 좋아하므로 사귀기가 비교적 쉬운 타입이다. 게다가 동료의 어려운 부탁도 마다하지 않고 들어주며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업무의 불만을 털어 놓아도 쉽게 공감해 준다. 이런 것은 인정이나 정의감에서 비롯되는 것이니 만큼 업무의 한계도 지나치게 규정짓는 것을 싫어한다. 네 일, 내 일이라는 것보다는 우리 일이라는 생각이 강하므로, 협조를 요청해 올 때 거절한다면 사이가 멀어질 우려가 크다.
    상사가 소양인일 경우에는 자유속의 책임을 중시하므로 느슨하게 풀어 주었다고 해서 게으름을 피운다면 눈밖에 날 것은 틀림없다. 일이 잘못되었을 경우에는 구차한 변명보다는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빈다면 분노는 동정으로 바뀔 것이다.
    부하직원이 소양인일 경우에는 신중성을 기하는 일보다는 순간적인 재치를 요구하는 일을 맡기면 틀림없다. 실수로 인해 야단을 쳐도 뒷끝은 없는 편이므로 인간적으로 따뜻하게 대해주고 기분만 맞춰준다면 무리가 없을 것이다.
    생활요법 : 소양인의 체질은 양이 많고 음이 적으므로 양의 기운을 없애고 보완하는 청량보음을 위주로 생활해야 한다. 마음은 항상 밝고 명랑한 마음으로 성을 내지 말고 두려움, 공포 등을 떨쳐 버리도록 노력해야 한다.
     
  • 소음인 성격이 원래 꼼꼼하며 어떠한 일을 맡겨도 빈틈없이 잘 처리한다.
    예의도 바르고 매너도 좋아서 주위사람들과 트러블이 적다.  그러나 일에 대해서는 욕심이 많고 동료가 일을 잘하면 질투심이 강하며 일단 오해를 하면 쉽게 마음을 풀지 않는다.  
    일에 대한 한계구분도 명확하여 내 일은 어디까지나 내 일이요, 네 일은 네 일이라는 관념이 강하다. 따라서 소음인을 동료로 가진 사람이라면 그가 먼저 도움을 청하기 전에는 자청해서 도와줄 필요는 없으며 구태여 그의 영역을 침법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상사가 소음인일 경우에는 계획성있게 일을 지시하는 타입이므로 지시한 대로 따르는 것이 좋다. 비교적 잔소리가 많은 편이므로 잔소리가 적어지면 외면 당한다는 증거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부하직원이 소음인일 경우에는 섬세함이나 치밀성이 요구되는 일을 지시하는 것이 좋다. 보기에는 순종하고 잘 따르는 것 같지만 불만이 생기면 배신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특별히 경계해야 한다. 업무의 차질로 꾸짖을 경우에는 여러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야단치지 말 것이며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은 삼가해야 한다.
    생활요법 : 소음인의 체질은 탈기(脫氣)되기 쉬운 체질이므로 온(溫)을 보하는 것을 위주로 생활해야 한다.  항상 명랑하고 기쁜 마음으로 매사에 임하며 다급한 일에도 당황하지 않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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