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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생명의 불교적 의미와 세계관

2004/07/29

내    용

제목 없음

 생명의 불교적 의미와 세계관

                                                    

1. 불교의 생명의식

금강경에 [일체의 중생은 실유불성] 이라 하여 생명을 지닌 有情들도 또 생명이 없어 보이는 無情(무생물)들도 모두다 존귀함을 말하고 그들이 다 성불한다고 말한다. 길거리에 있는 [동장승이 성불하는 그때를 보자]고하는 말이 이러한 뜻으로 이해된다.


생명으로 태어나기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잡아함경(雜阿含經)에 맹구우목(盲龜偶木)이란 말이 있다. 즉 생명을 얻기란 눈먼 거북이가 몇 천만억의 시공을 거쳐 한바다에 떠 있는 구멍뚫린 널판지를 만나 인연화합(因緣和合)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우리가 공유하는 시공과 그 안에서의 만남은 참으로 소중한 인연임을 말하고 있다(法句經 1계의 살생금지).

 

2. 불교의 변화하는 존재인식

존재 인식에 대한 불교의 관점은 세가지가 있다. 우주는 그 존재 양식에 따라 성주괴공(成住壞空)하고, 사람의 육신은 生老病死하며, 인간의 마음은 생주이멸한다는 것이다. 이를 합하여 [제행무상]이라 하여 無常으로서 존재를 말한다.  


(1) 성주괴공

어마 어마한 우주 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사바세계는 극미한 것이며 우리들은 미미한 존재이다. 우주의 모든 만물도 영원하지 않고 움직이고 변화한다. 이를 가르켜 無常이라 한다.
우주의 성주괴공에 있어서,

 成은 갑자기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돌개바람이 일듯 형상이 존재함을 이르는 말이다. 즉 우주의 빈공간에서 하늘에 갑자기 구름이 끼듯 형상이 있는 존재가 만들어진다는 것으로 그 기간은 1중겁으로 수십억년의 긴 세월에 해당된다.

 住는 머무른다는 뜻으로 형상이 머무는 동안에도 그 형상은 계속 변화하는데 일정한 형상을 유지하면서 변하는 것이다(현재 우리 눈에 보이는 우주를 이름).

 壞는 흩어지며 형상의 일그러짐을 말한다. 하루아침에 가라앉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붕괴된다.

 空은 구름이 갑자기 사라지고 빈 공간이 남는 것처럼 아무런 형상이 없는 상태로 돌아가는 것인데 형상이 보이지 않을 뿐이지 없다는 뜻이 아니다.

성주괴공은 우주에 대한 이야기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물질계도 마찬가지다.  
물질계의  변화는 물리적 변화, 화학적 변화, 핵변화 등으로 구분된다.
물이 물리적으로 변화되어 얼음이나 수증기로 변화된 경우에 있어서 물이 수증기가 되면 물이 없어진 것이 아니고(不滅), 또 얼음이 녹아 물이 되면 물이 생겨난 것이 아니다(不生). 이것이 不生不滅의 불교의 이치이며 변화된 상태를 말함이다.

화학적으로 볼 때 물은 수소와 산소로 분리된다. 현대 과학에서 원자도 변한다. 즉 수소와 수소가 중수소라는 것이 있어서 핵융합으로 헬륨이 되고, 화학 변화를 일으켜 수소 분자가 된다. 물을 포함한 모든 만물이 쿼크, 소립자, 원자, 분자, 물질 세계에서 그 관계성에 따라서 성주괴공의 변화를 한다.

이러한 변화를 관찰하는 것을 시간이라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즉 시간 안에서 변화하는 것이  아니고 변화하기 때문에 시간 관념이 생기는 것이므로 변화하지 않으면 시간은 없는 것이다. 인간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은 苦海이며 사바세계(娑婆世界)로서 변화되지만 성불한 열반에서는 윤회의 틀을 벗어나 영원한 해탈이 되는 것이다.

공간에 있어서 우리가 공기 중의 허공이라 생각되는 곳에도 허공이 아니라 공기 분자가 물질로  가득차 있다(공기22,4리터에 6.02 1023의 공기 분자가 있다).
우주 공간에는 1 입방m에 수소 분자가 하나가 있는 허공에 가까운 소밀도 공간이 있고, 반면에 원자의 핵들이 융합되어 절대질량의 고밀도의 공간이 있다(지구 크기를 원자로 보면 중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핵은 농구공 만한 크기, 이러한 핵들의 융합체를 절대질량의 고밀도 불랙홀이라함).
이러한 고밀도에서는 공간도 휘어지고 빛도 흡수되고 만다. 이러한 고밀도와 허공과 같은 저밀도가 같이 존재하면서 우주만물의 조건과 상황 속에서 성주괴공하는 것이다.
물질계에 있어서도 가장 작은 쿼크- 소립자 - 원자 - 분자- 물질로 이루어지며 이 물질 중에서도 무기물질이 유기물질로 변화되며, 단순한 유기물질이 복잡한 유기체로 진화된 것이다.   

 

(2) 불교의 생명 중시 사상

위에서 말한 성주괴공의 변화하는 우주에서 생명을 얻은 有情들은 대단히 중요한 가치가 있음을 불교에서는 설한다. 佛者에 있어서 실천적인 사항으로 생명을 최고선의 가치를 부여한다.  불교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5계- ① 살생하지 말라[不殺生]. ② 도둑질 하지 말라[不偸盜]. ③ 음행을 하지 말라[不邪淫]. ④ 거짓말을 하지 말라[不妄語]. ⑤ 술을 마시지 말라[不飮酒]의 5종이다. - 중에서도 가장 먼저 殺生戒를 말한다.
살생의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생명체의 살생을 보조하는 행위를 금하는 것이 불살생(不殺生)이다. 생명체란 곤충에서 사람에 이르기까지 살아 있는 모든것 즉 四生九類의 有情을 의미한다.
* 四生 - ① 태생(胎生, jarayu-ja):인간·야수 등과 같이 모태에서 태어난 것, ② 난생(卵生, anda-ja):새와 같이 알에서 태어난 것, ③ 습생(濕生, samsveda-ja):벌레·곤충과 같이 습한 곳에서 생긴 것, ④ 화생(化生, upapadu-ja):천계나 지옥의 중생과 같이 무엇에도 의지하지 않고 과거의 자신의 업력(業力)에 의하여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붓다는 모든 살아 있는 것과의 관계 즉 연기(緣起)의 관계를 확실하게 한다. 즉 어떤 생명체에 대한 가해는 바로 자신에 대한 가해임을 인식한다.  이러한 내용은 비구 비구니들의 행동지침인 四分律과 범망경(梵網經)에 잘 나타나 있다.
재가5계, 8재계, 사미10계, 비구250계, 비구니348계 등 大小乘의 모든 계율에서 공통적으로 살생을 금하고 있다.

법구경에 모든 것은 폭력을 두려워하고 죽음을 두려워하고 있다.
이 이치를 자기의 몸에 견주어 남을 죽이거나 죽게 하지 말라. 대승의 '승만경'에서도 승만 부인은 열가지 서원을 세우고 있는데(10대수), 셋째가 생물에 대하여 노여운 마음을 일으키지 않는다 하였고 아홉 번째로 생물을 포획하거나 하는 사람, 계를 지키지 않는 사람을 보고는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고 한다.

붓다는 생명을 해치는 것에 대해 '인간은 無明에 취착하기 때문이다. 무명은 애와 취로된다'고 하였다. 애는 맹목적인 사랑이요, 취는 부질없는 소유욕을 의미한다. 이들은 모든 업(業)을 낳는다.

사분률의 제3계에서 殺戒를 두고 있는데 만일 살계를 범하면 不共住라 하여 이 자는 교단에서 영원히 추방되어 비구의 자격을 상실한다. 이 밖의 계율들을 살펴보면


땅을 파지 말라. 땅을 파면 땅속의 생물들을 죽이는 결과(제10掘地戒)
모든 초목을 파괴하지 말라(제11壞生種戒)
벌래 있는 물을 사용하지 말라(제19 用蟲水戒)
축생의 목숨을 끊지 마라(제61奪畜生命戒)
벌래 있는 물을 마시지 말라(제62飮蟲水戒)
기타 산 풀위에 대소변을 보지 말라. 병들지 않고서 (물)고기를 구걸하여 먹지 말라 등등이 있다.


부파계(部派戒)에서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三淨肉을 허락한 바가 있으나 대승경전에서는 고기 먹는 것을 일체 금하고 있다. 보살은 慈悲로써 마음의 바탕을 삼아야 하는데 고기를 먹는 것은 大慈悲佛性種子를 스스로 끊는 행위이고 불법 본연의 대 보리심에 크게 어긋나는 것이다(열반경).

또 붓다는 고기를 먹으면 大慈悲의 종자를 끊어서 自利의 道를 잃게 되고, 중생을 저버림으로 利他의 도를 잃게 된다고 가르친다. 이 不食肉戒는 제1중계인 不殺戒의 연장선상에서 이해되고 나아가서는 제10경계 축살생구계(畜殺生具戒-중생을 죽이는 기구를 마련해 두지 말라)를 밝히고 있다.

 

자비경에는 인간뿐만 아니라 동식물의 생명까지도 보호하는 정신이 잘 나타나 있다.
모든 존재자들을 행복하게 안전하게 하소서 그들의 마음을 건강하게 하소서.
살아 있는 것 모두와 그들이 약하든 강하든 크든지 작든지 간에,
또는 그 중간이든 간에 작고 약하거나 크거나간에,
모두 예외 없이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거나,
멀리 혹은 가까이 있는 것이거나,
이미 태어났거나 혹은 태어나려 하는 것이거나,
모든 존재하는 것들로 하여금 행복하게 하소서.

결론적으로 일체 중생의 생명의 근본 당체는 不生不滅하고 不增不減하여 언제나 변함이 없으나, 衆生의 業을 따라서 그 모습을 달리할 뿐이니, 이러한 생명의 실상을 통찰하고 생명의 절대 존엄을 실천하는 것이야 말로 불교적인 생명관을 다하는 것이라 하겠다.

 

3. 불교의 세계관(佛心)

불교의 세계관은 위에서 논한 물질적인 변화와 관계를 포함하여 여러 가지 측면에서 논해 볼 수 있으나 여기서는 반야, 원각, 화합의 마음을 위주로 논해 보고자 한다.

 

(1) 반야의 마음   

반야(般若)는 어원적으로 '흘러 들어옴, 필연적인 결과' 등으로 살펴진다.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은 無二智, 혹은 法身佛이라 표현되는데 무이지의 二는 소위 能取, 所取를 가리키는 것으로, 나에 있어서 주체적인 면과 객체적인 면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무이는 주체와 객체가 둘이 아니라는 뜻이며, 그러한 둘이 아닌 인식하는 지혜, 곧  眞如의 양면성을 말함이며, 반야 바라밀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반야의 불심은  관념론의 이분적 사고나 선주론(先住論)을 초월하여  如如하여 우주의 삼라만상을 경험하는 그때 그때마다 반응하고 이뤄지는 것으로,  空으로 표현되는 色心不一不二의  진리를 나타낸다.


(2) 원각의 마음

인간의 영혼은 無時間的이다.  다만 前生의 죄와 無明 때문에 시간의 과정 속으로 흘러 들어와  육체적인 삶에서 죽음으로, 다시 죽음에서 삶으로 옮겨가는 輪廻 轉生을 계속한다. 이를 카르마(Karma) 즉 業이라고 부른다.
카르마는 행위와 행위의 결과를 동시에 의미한다. 현재 우리가 처해 있는 환경과 처지는 과거의 우리의 처지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원각경] 금강장보살장에 '움직이는 마음을 쉬지 않고서는 변화하는 대상을 멈추게 할 수 없는데, 생사에 윤회하는 때묻은 마음을 깨끗이 하지 않고 어떻게 부처의 元覺(근본 마음)을 보려 하는가'라고 반문한다.
원각경 보안보살장에 '한마음이 청정하면 온 세계가 청정하다'고 설하고 있다.
육신은 원래 자체가 없는 것인데 地水火風의 네가지가 화합하여 현상을 이루었으니 그것은 헛것이며 그 네가지 인연이 임시로 눈, 귀, 코, 혀, 몸, 뜻이 있게 된 것이라 하였다.

중생의 환상인 육신이 멸하므로 환상인 마음도 멸하고, 환상인 마음이 멸하므로 환상인 세계도 멸하고, 환상인 세계가 멸하므로 환상인 멸도 또한 멸하고, 환상인 멸이 멸하므로 환상이 아닌 것은 멸하지 않는다. 이를테면 거울의 때가 없어지면 밝은 빛이 나타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몸과 마음이 다 환상의 때라고 볼 때, 때가 아주 없어지면 시방세계가 청정함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중생들이 모든 환상을 깨달아 영상이 멸해 버리게 되면 이때는 급기야 무한한 청정을 얻어 끝없는 허공도 원각에 나타나는 것이요, 그 깨달음이 원만하고 밝으므로 마음이 청정해지고 마음이 청정해지므로 보이는 세계가 모두 청정하게 된다. 바로 여기에 원각의 마음이 있는 것이다.

 

(3) 화합의 마음

불교는 인간을 무한히 흘러가는 우주적 생명력의 소산이라고 보고, 스스로가 자기자신을 한정하여 가는 존재라고 설명한다.

이것은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존재가 그러하며 일체의 존재는 서로서로 不可不離의 관계 속에서 상호 작용을 하고 있다. 여기서 그것을 깨닫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은 바로 이점에서 우주의 극점을 이룬다. 인간의 그런 마음을 통하여 자기자신을 완성하여 가는 것이 곧 우주 전체를 완성하여 가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주전체는 개적인 인간의 마음 속에 살게 되고 개적인 인간은 우주 전체에 살게 된다.

[화엄경]의 '事事無碍'는 '一卽多多卽一의 뜻'으로 전체가 산다는 것과 개체가 산다는 것은 동일한 사건에 속하는 것이다.
여기서 개체의 존재가 각각의 그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동시에 우주 전체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화합의 마음인 것이다.
그러므로 불교의 근본사상이 中道의 사상이며, 그것은 모든 사상을 허용되고 융화될 수 있는 주의(-ism)를 초월한 우주적 포용성을 가지고 있다.
원효는 일찍이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에서 '다만 어둠이 없는 지혜의 광명으로 법계를 두루 비춰 平等無二하다'고 말한다.

또한 원효는 [金剛三昧經論]에서 '여러 개의 異面과 논쟁이 생겼을 때 만일 有見과 같이 말한다면 그것은 空見과 같은것이요, 만일 공견과 같이 말한다면 그것은 또 有執과 다른것이 된다. 이렇게 되면 같다, 다르다 하는 쟁론만 더할 것이니 그렇다고 이 두가지를 다 같다고 하면 그 자체 속에서 쟁론이 일어날 것이요, 둘이 다 다르다고 하면 역시 이 同異의 둘은 서로 쟁론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또 非同非異라는 말을 통하여 쟁론을 해소하고자 하였다.
여기서 非同이란 모든 것을 불허한다는 뜻이요, 非異란 뜻을 밝히어 허(許)하지 않음이 없다는 말이다. 이것은 원효의 一心二門의 사상과 연결되는 것으로 둘이면서 둘이 아니요, 하나이면서 하나가 아닌 일즉다 다즉일(一卽多多卽一)의 화엄사상으로 통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불심에서 중요한 것은 청정한 마음인데 이 마음이 없는 삶이란 찰라도 생각해 볼 수 없는 것이며, 또한 마음이 없이는  어떠한 해탈도 생각해 볼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마음이 혼돈된 상태에서는 분쟁과 혼돈이 일어날 수 밖에 없고 순일 무잡(純一無雜)한 一心의 상태에서만 화합과 깨달음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참고 문헌 및 책자

1. 한국 불교환경 교육원, 동양사상과 환경문제, 1996, 모색

2. 김용정, 과학과 불교, 1996, 석림출판사

3. 야지마 요우기찌, 송인숙역, 空의 철학,1992, 대원정사

4. 한국불교학회, 한국불교학 14, 1995, 불교학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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