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신경과
발목펌프 운동
내장이나 혈관 등의 기능을 통제하는 신경에는 자율신경 즉 교감 신경(交感神經)과 부교감 신경(副交感神經)이
있다. 이
두 종류의 자율신경은 인체의 오장육부 기능 조절과 호르몬의 분비를 통해 균형을
이루어 건강하고 심신을 편안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인체의 면역력 증가나 안정과 휴식은 부교감신경에 의존하게
되므로 자연건강에서는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보다 강조된다. 바로 여기에 소개하는
발목펌프 운동이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일깨워 건강을 되찾게 하고
있다.

위
사진 모델은 발목펌프운동과 광명침법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지금은 대체요법사가 된 대장금
아가씨다. 이처럼 한쪽 다리에 20번씩
아킬레스건에 충격을 주면 다리 근육의 근섬유가
가장 많이 움직이게 되고, 그 결과 선골부근에서
분지되고 있는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일깨우는
효과를 얻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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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감신경은 경추 상부와 선골부위에서 나와 전신을 조절하고 있으므로
발목펌프 운동뿐아니라 사지의 운동이나 지압은
안정과 휴식에 필수적이다. 즉 부교감신경은
팔과 다리를 지배하는 신경분포와 관련성이
깊으며 결과적으로 팔 다리 사지의 운동은 바로
부교감신경의 기능 증대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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