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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중에도
건강 잘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빛과세상 7월호 월보가 나와서 패스해 드립니다. 논단에서는
장마철의 건강관리를, 학술편에서는 두통의
광명의학을 다루었습니다. 다음은 학술편
요약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장마철의
건강관리
장마철에
나타나는 우울증 불쾌감 소화불량 등은 습사(濕邪)의 침습에 의해 나타나는 혼조현상이
많습니다.
습사 방지하는 것이 장마철을 건강하게
보내는 지혜라고 생각됩니다.
■ 습(濕)은 풍(風)에 의해 물러나므로~ 주거공간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환기를 자주 시키고, 취침
전에
환풍이나 난방을 잠깐씩 틀어주어 습기를 몰아내면 쾌적한 밤을 지낼 수 있습니다.
■ 잠시라도 햇님이 나와주면~ 사용했던 침구류를 꺼내 직사광선에
말이고 몸도 쬐어 일광욕을 해주세요.
■ 소화장애를 극복하려면~ 복부는 따뜻하게 보온하고, 과일 빙과류 등 찬 음식의 과다섭취는 삼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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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의 찬바람은~ 습기를 몰아내는데 에어컨은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참
바람이 배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하며, 정시마다 환기시켜 맑은 공기를 유입시켜
주어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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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부터 수직적 움직임이 현저한 장마철에는
정신수양에는 좋은 기횝니다.
원본
자료 : 빛과세상
광명월보7월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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